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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훈제로 약쑥을 사용할 경우의 부정적인 면
글쓴이 : 황실좌훈 날짜 : 2011-06-14 (화) 17:47 조회 : 28769

많은 분들이 약쑥을 구입하여 좌훈제로 사용하고 있다.

쑥은 예로부터 떡이나 국으로도, 뜸이나 한약재의 재료로 특히 여성들의 각종 질환에 귀중하게 사용되어 왔다. 중국의 맹자 이루편에는 “칠년지병 구삼년지애”(七年之病 求三年之艾)라는 말이 있는데 이는 오래된 병에는 삼년 묵은 쑥을 구하여 쓴다는 뜻이다. 특히 만성병에는 뜸하는 것이 좋다는 이야기이다.


쑥은 우리나라에서 뿐만 아니라 오래 전부터 세계적으로 식용 및 약용으로 쓰여졌으며 특히 동양의학에서는 약물로서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질병치료를 위해 자연요법으로도 사용되어 왔다. 쑥의 잎에는 약 0.02%의 정유(精油)를 함유하고 있는데 그 주성분은 치네올(50%)이고, 그 밖에 츄온, 세스키테루펜알코올, 아데닌(0.02%), 콜린(0.11%) 등의 염기와 산화칼륨, 유산이며 성질은 따뜻하고 독이 없으며 맛은 쓰다. 쑥은 마늘, 당근과 더불어 성인병을 예방하는 3대 식물로 꼽힐 만큼 유익한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특히 위장병, 만성간염, 빈혈, 천식, 두통, 신경통, 류마티스, 동맥경화, 고혈압, 피로회복, 생리불순에 특효가 있으며 성인병 예방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리고 지혈작용이 있어 상처가 생겨 피가 날 때 쑥의 생 잎을 비벼서 상처에 붙이면 당장 피가 멎고, 피부미용에도 좋아서 쑥을 잘게 썰어 탕에 넣고 목욕을 하면 몸이 훈훈해져 피로회복, 감기, 신경통, 냉증 등에 좋으며 피부의 독성 및 노폐물, 잡티를 제거하여 매끄럽고 촉촉한 피부로 가꿔준다.


2003년 3월 30일 경남 거창군 고제면 삼봉산 금봉암 아래에서 촬영

또한 피를 정화시키고 부족한 피를 보충해주며 혈액순환을 도와 몸 속의 냉기를 몰아내 몸을 따뜻하게 해준다. 추위를 많이 타는 사람이 쑥을 오래 먹으면 좋은 이유도 여기에 있는데 약쑥의 효능은 사람에 따라서 녹용보다도 더 나은 효과를 보는 경우가 있을 정도로, 녹용이 지닌 생혈(生血)작용과 보혈(補血)작용 뿐만 아니라, 청혈(淸血)작용을 같이하기 때문이다.


또 습진, 피부가려움증에는 쑥을 달인 물로 환부를 세척하여 피부질환을 치료하기도 한다.
약으로 쓰는 쑥은 오래되어 잘 건조될수록 약효성분인 정유가 잘 배어나와 그 약효가 증강된다. 쑥은 약용과 다양한 먹거리로 이용되며 또한 입욕제, 방향제 및 쑥뜸에도 사용되는 활용법이 다양한 만능의 식물이다. 각종 약품과 비료, 농약 등의 독소를 분해해서 체외로 내보내는 공해독(公害毒)의 강력한 해독제이다
.


이러한 약쑥이 가지는 약리작용과 효능으로 많은 분들이 시장에서 약쑥을 사다가 좌훈제로 사용하고 있다. 그리고 대부분의 좌훈제들이 좌훈제의 거의 80-90%를 약쑥을 사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어느 좌훈제는 100% 약쑥으로 만들어지고 있다. 개인적으로 약쑥에 대한 글을 읽고 그의 효능을 지식적으로 알고있는 사람들이나 또는 마땅한 좌훈제가 없을 때 약쑥을 끓여서 그 수증기를 쏘이는 분들도 많다.

좌훈을 처음 대하는 분들이 불로그나 카폐에서 남들의 일방적인 이야기만을 믿고 시장이나 인터냇에서 무조건 약쑥을 구입하여 좌훈제로 사용하고 있다. 가격도 저렴하고 어디서나 구입하기 쉬운 장점이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러나 약쑥의 효능과 장점에 대해서는 너무 많은 이야기들이 있지만 정작 약쑥이 가지는 단점에 대하여는 찾아보기 힘들다. 카폐나 불로그의 글들을 보면 타인의 말을 아무 비판없이 받아드려 남의 건강에 해가 되거나 말거나 글을 옮겨대는 일이 흔하기 때문에 생기는 문제에 대하여 심각하게 고민하는 흔적을 찾기는 힘들다.

이러한 글을 보고서 아무 생각없이 약쑥을 사서 좌훈을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러나 어느 것이든 장단이 있기 마련이다. 장점이 있으면 장점 못지않은 단점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암에 특효가 있다는 대단한 약일지라도 그에 못지않게 우리 몸을 상하게 한다. 암세포를 죽이는 방사선치료가 머리털을 온통 다 빠지게 하거나 새세포를 죽이게 하여 우리 몸을 상하게 하는 것은 잘 알려진 이야기이다.

약쑥이든 들에 자라는 쑥이든 성분에 차이는 없다. 약쑥이라고 하면 집에서 국이나 떡을 만들 때 사용하는 새싹이 돋은지 보름이 덜된 어린 쑥이 아니라 몇달동안 햇볕을 충분히 받아 약성분이 많은 거칠고 빳빳한 쑥을 말한다. 이렇게 태양볕을 충분히 받아 대기중의 나토리움과 질산을 고정한 약쑥을 뻬어 곱게 갈아서 사용하게 되는데 주로 뜸이나 약쑥재료로 만들고 있다.

그러나 사람들이 좌훈제로 사용하는 약쑥은 그보다 하나 아랫단계의 거친 들쑥이나 산쑥을 말한다. 성분상으로는 약쑥이나 다름이 없지만 약성은 약하다.
그런데 좌훈제로 약쑥을 사용한다면 봄철에 쑥국을 끓여먹는 그 쑥국에서 올라오는 수증기에 여성의 생식기를 쏘이는 것이나 크게 차이가 없다. 단지 오래된 늙은 약쑥을 끓이는 것 뿐이다.

약쑥은 몸을 따뜻하게 한다. 쑥국을 먹을 때, 입을 쌉쌀하게 하면서 향긋한 맛이 도는 치네올과 아데닌성분 때문이다. 약쑥이 가지는 좋은 성분의 약 50%가 치네올으로서 약쑥의 대표적 약리작용과 효과를 가져오는 성분이다. 이 성분이 가지는 갖가지 효능으로 동양에서는 오랫동안 약쑥을 곱게 갈아 쑥뜸용으로 사용하였던 것인데 최근들어 좌훈의 인기를 타고 좌훈제로 사용하게 되었다.

그런데 약쑥을 주로하여 좌훈을 할 경우, 특히 질이 낮은 값싼 약쑥을 사용하여 좌훈할 때, 약쑥의 독특한 성분이 여성기 안에 들어가서 연약하고 민감한 여성의 질을 늘어지게 하여 보기 흉하게 된다는 것이다. 때문에 중국황실에서는 한번 좌훈에 25g 이상의 약쑥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였다.

여성기의 질은 아이를 출산할 때의 산도로서뿐 아니라 남성기와의 마찰에 따른 성생활의 만족도를 결정하는 중요한 기관이다. 젊은 여성들의 성감이 좋은 것은 질 주름 때문이다. 아래 그림에서 보는 것과 같이 질주름은 20대에 가장 조밀하고 예민하지만 40대를 지나면서 출산과 성생활 등의 영향과 그리고 자연적으로 주름이 펴지게 되어 있다. 50대 여성의 질주름은 거의 펴져있고 60대는 일반 피부와 다르지 않다.

질주름 안에는 아주 민감하고 미세한 감각세포가 밀집해 있어 작은 자극에도 쉽게 자극을 받으며 질분비물을 많이 분비하게 한다. 젊은 여성들의 질이 좁고 애액이 많은 이유는 많은 질주름이 겹겹이 되어 있기 때문이며 나이가 든 여성의 질이 느슨한 것은 질 주름이 펴져있기 때문이다.

질주름은 항문근육과 연결되어 있어 의지에 따라 수축 이완할 수 있다 젊은 여성의 질 수축작용이 나이든 여성의 질에 비하여 강하며 주름이 많을수록 수축강도가 강하여 남성에게 성적 자극과 만족을 준다
.

그러나 출산과 오랜동안의 성생활, 자위행위로 질을 마찰시키게 되면 산성이 강한 애액의 분비로 질주름의 변화가 생긴다. 특히 출산으로 인한 강한 마찰과 오로 등 독성있는 자궁분비물은 질주름을 펴지게 하는데 원흉이다. 출산경험이 적은 여성이 질 수축이 강한 이유이다. 물론 잦은 성생활과 자위는 질주름에 변화를 일으키는데 그 이유는 성을 자극하면 바톨린선의 질애액 분비를 크게 하기 때문이다.

에액은 성생활의 윤활유와 같은 것이지만 동시에 질주름을 펴지게 한다. 창조주가 사람을 만들 때 한도 끝도 없이 성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한 것이 아닌 것이다. 질주름이 펴지면 여성의 성감뿐 아니라 남성의 성감을 크게 떨어트리게 된다. 일부 주부들이 선호하는 양귀비수술은 질 주름을 고정하거나 인위적으로 만드는 것이지만 본래의 질로 되돌리기는 불가능하다.

그런데 약쑥으로 좌훈을 하게 되면 약쑥의 쌉싸름한 쓴맛이 도는 성분이 질 주름 안으로 들어가서 예민하고 연약한 질주름 부위의 세포를 아주 미세하지만 흐늘흐늘하게 풀어지게 한다는 것이다. 동시에 바톨린선을 지극하여 산성기가 강한 애액을 분비하게 함으로 질주름을 늘어지게 하며 질세포의 자극을 감소시켜 강한 성기간의 마찰에도 자극을 받지 못하게 됨으로 성감을 서서히 감소시켜 간다는 것이다.

따라서 질 소양증(가려움)이나 질염과 같은 심한 가려움이나 외부로부터의 균의 침입 등으로 인한 화농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 좌훈제로서 약쑥의 사용은 바람직하지 못하다는 것이다. 중국황실에서는 성감이 낮은 황제의 부인들은 약쑥을 좌훈제로 사용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약쑥을 강하게 사용할 경우, 질이 늘어지고 수축작용을 거의 할 수 없게 되어 질수축으로 오는 남성의 성적 쾌감을 감소시킨다. 뿐만 아니라 소음순 등의 생식기 피부를 검고 늘어지게 하는 등 보기 흉한 생식기 될 가능성도 높다는 것이다.

이러한 약쑥좌훈제의 단점을 안다면 약쑥중심의 좌훈제를 사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성감이 지나치게 좋은 분이라면 예외겠지만 말이다. 황실좌훈제는 중국황실에서 처방된 좌훈제와 같이 좌훈제 하나에 25g 이상의 약쑥을 사용하지 않으며 질주름에 영향을 주는 산성기를 중화할 수 있는 중화제를 첨가하고 있다.

약쑥의 이러한 성분으로, 중국에서는 약쑥만을 물에 끓여 엉덩이를 담그는 좌욕이나 좌훈은 하지 않는다. 약쑥의 치네올성분은 불에 태을 때 그 독성이 감하여 뜸으로 사용할때 가장 좋은 약성이 된다. 때문에 약쑥은 예로부터 불에 태워 그의 연기나 열, 찐을 치료약으로 이용해 왔던 것이다. 약쑥은 물에 끓여서 김을 사용하는 것보다 불에 태울 때 나오는 뜨거운 열과 연기 그리고 타면서 나오는 진을 이용하는 뜸으로 이용할 때 좋다. 그러나 약쑥을  태울 때 발생하는 독성이 강한 연기나 열을 여성기에 쏘이는 좌훈은 더욱 더 여성기의 질주름을 펴지게 하고 여성기를 검게 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않된다.

물론 약쑥을 끓인 수증기를 여성기에 쏘이지 않으면 문제는 없겠지만 불에 태울 때 나는 열과 연기. 진은 치료제로서 아부 좋은 약성을 가지는 것이다. 그런데 약쑥을 태워 열과 연기를 이용하는 좌훈은 가족들의 생활환경과 이웃과의 심한 마찰을 일으키기 쉽다. 약쑥을 태우며 나는 냄새와 연기가 가족구성원간의 마찰은 물론이지만 공동생활 공간 구성원들의 심한 항의를 각오하지 않으면 안 된다. 약쑥을 태워하는 좌훈방의 거의 대부분이 이웃과 상가주민과의 담배냄새와 같은 강한 찐 냄새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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