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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가 박씨의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하여 경찰의 조사를 받았습니다로
글쓴이 : 황실좌훈 날짜 : 2017-04-13 (목) 13:05 조회 : 550

고객여러분께 드립니다..

저희 황실좌훈은 저 관리자가 황실좌훈을 2005년 개업하고 여러분께서 현재 보시는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영업을 시작한지가 11년에 이릅니다. 그러나 그후 잠시 제가 신병으로 병원입원 치료 기간(2015.3-2016.3)중  저희 황실좌훈을 1년간 , 잠시 맡았던 사람들이 상호를 이브좌훈으로 개명하였습니다.    그러나 과거 11년간 많은 고객여러분과의 상담(질의문답 등)을 통하여 정들었던 황실좌훈 이라는 상호를 바꿀 수 없고 하여 이브좌훈이라고 상호를 임시로 변경사용해 왔습니다.

그러던 중. 오랫동안 제 옆에서 저를 도와 주면서 황실좌훈의 경영방법과 좌훈제 만드는 기법을 눈여겨 본 현재 황실좌훈 경영자인 박 00씨가 황실좌훈의 사업자등록이 일시 폐업중인 틈을 이용하여 제가 써오던도메인  www,jahun,co,kr 앞에 h자 하나를 붙여 hjahun.co.kr이라는 도메인으로 상호도 제가 쓴던 것과 똑 같은 황실좌훈을 개업하고 저희 좌훈방에서 300me 도 체 않되는 거리에 상도의에 맞지않는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하여 저는 제가 과거 사용해왔던 황실좌훈을 사용하지 못하고 하는수 없이 이황실좌훈으로 개명하고 사업자등록을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제가 퇴원하고 돌아오니 이런 일들이 벌어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 전화를 부러 받지않으려고 통화단절해 둔 박씨에게 할 수 없이 그녀 홈페이지 문의게시판에 "누가 황실좌훈을 만들었으며 좌훈에서 가장 중요한 약재의 처방법을, 그대가 약제의 사용법과 약재효능이 무엇인지 아는가"고 물었습니다.  저는 중국 대만에서  대학원을 졸업하고  1998년부터 3-5년간 중국 하얼빈에 체재할 때 양귀비로부터 시작된 황실좌훈의 비법을 처음 접하였습니다.

그래서 이를 알고 있는 박씨에게 제가 중국에서 배워온 것이 아니냐며 돈을 벌기 위해 좌훈을 하려는 것이 아니고 한 사람 한 사람의 건강과 신뢰를 쌓는게 중요하다고 박씨가 운용하는 홈페이지에 글을 올렸습니다. 박씨는 이 글을 핑게로 그간 8회에 이르는 고소고발을 일삼아 왔고 제가 사는 집마져 빼앗아 가져가려고 재판중에 있습니다.

오래동안 황실좌훈의 명성을 듣고 찾아오시는 고객 여러분. 좌훈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수 없는 좌훈약제를 어떻게 고객분들에 맞게 함당하게 배합 하느냐입니다.그를 위해 저는 중국 흑룡강대학 중의대학에서 3년간 중의학 교수분들의 사사를 받고 각종 고문헌들을 정리하여 우리 나라에 처음으로 황실좌훈을 소개하였습니다.특히 황실좌훈 약재를 소개하신 하얼빈 흑룡강 중의대학 똥리히 교수는 저만 사용할 수 있는 좌훈제 처방전과  권한을 주셨습니다. 이사실 또한 박씨도 잘알고 있습니다. 해서는 않될 일을 하는 것은 여성 건강을 위해서라기 보다 좌훈을 통해 돈을 벌어야 겠다는 욕심일 것입니다.

저는 1998년부터 2004년까지 중국 하열빈 동북 임업대학 야생동식물 자원대학과 임업경제대학에서 교수로 근무하면서 야생동식물(약용작물 등)에 관한 공부를 할 수 있었고 인근에 흑룡강 중의대학이 있어서 좌훈에 관한 고문헌과 중국 학자들과 교류하면서 새로운 지식을 얻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곧 황실좌훈에 대한 중의학 공부를 정식으로 했습니다

박씨는 전북 산골농촌(임실 오수)의 고졸 출신으로 그의 학력의 전부입니다. 좌훈이 무엇인지? 좌훈약재가 무엇이며 약재 종류별 효과며 약초이름(효능) 무지한 사람입니다.이런 사람에게 여성 건강에 가장 중요한 좌훈약재를 맡길 수 없습니다. 좌훈은 국내에서도 어렵다는 6년제 한의과대학을 나와도 어려운 일입니다. 솔직히 말하여 고등학교 나와서 할수도, 해서는 않되는 일입니다.

저는 이러한 과거 일을 아무 말없이 지내왔습니다. 그러나 몇몇 고객님들께서 박씨가 쓴 자기 홈페이지의 황실좌훈 이야기를 읽고서 황실좌훈이 고객님들이 알고 있는 내용과 다르다는 의문을 제기해 오셨습니다. 좀더 자세한 이야기를 드리고 싶지만 자기 마음에 맞지않으면 즉시 고소 고발을 일삼는 박씨의 행태를 보아서 저도 이런 악몽에서 하루빨라 벗어나고 싶어 간단히 그간 과정만을 적었습니다. 언제 기회가 닿으면 소상안 이야그들을 옮겨 쓸일이 있을 것입니다 

고객 여러분의 지혜로운 판단을 바랍니다

이 황실좌훈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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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실좌훈 (125.180.113.13) 2017-04-13 (목) 12:56
관리자인  제가 이 글을 올리고  나서 한달이 지난후에 앞서 거론한 박씨가 저를 경찰에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무슨 명예훼손이냐고 경찰에 문의한 결과 자기는 고등학교 졸업이 아니고 한국방송통신대학 영문과 재학중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제가 남편으로서  박씨와 2년여를 살았지만 저는 금시초문이라고 대답했습니다. 심지어 영어책 한번 꺼내어 읽는 것을 본일도 없습니다.

방송통신대학을 다니는 밖씨를  가리켜 고등학교 졸업한 사람이라 했으니 엄청난 잘못입니다.
그러나 2년을 남편이라고 하는 사람인 제가 제 여자가 어디를 다닌다는 것을 보른다면 그것이 참말로 다닌다고 말할 수 있는지요?
하긴 어렵게 초중고 나와서 학력때문에 스트레스에 시달린 사람들이 방송통신대학에 등록하는 일이 많은 적이 있었습니다. 참 기막힙니다. 저도 잘못했지요? 방송통신데학에 등록한 엄연한 대학 재학중인 분을 고등학교 나온 사람이라 했으니 자존심 상할 만 하지요.

하나 의문이 있습니다. 저는 박씨랑 같이 살면서 영어책을  읽고 보는 것을 본일도 없지만 등록만 하고 그만 두었는지 아니면 몇년이나 다니고 학점이나 얻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왜 그것을 밝히지 않고 대학 다니는 사람을 고등학교 졸업한 사람이라고 했다는 것만 잡고 명예훼손으로 고벌했는지 존경스럽습니다.

그리고 방송통신대학에 다니는 분이 거기에 어룰리지 않게 앞에서 지적한 바와 같이 합당한 행위를 하지못하고 부끄러운 일들을 저지르고 살고 있는지요?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하면 충분히 이해합니다. 이러게 지적하여 죄송합니다 용서바랍니다

황실좌훈 2017-05-02 (화) 11:08
본건 검찰의 무혐의 처분되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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