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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황실좌훈 좌훈제의 안전성
글쓴이 : 황실좌훈 날짜 : 2017-01-04 (수) 20:04 조회 : 357
가끔 좌훈제를 구매하시는 소비자들 가운데에서도 좌훈제에 대한 안전성을 물으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럴때마다 어떻게 설명해 드리는 것이 좋을까 망서릴 때가 있습니다.
특히 수입농산물을 사용하면서 아픈 기억을 가지고 계신 분들에게 어떻게 응답을 드리는 것이 좋을까 생각아닌 고민이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좌훈약초를 구입할 때 항상 염두에 두는 것은 가장 안전하고 좋은 약초를 구입하여 소비자들에게 최대한의 안전성을 보장해 드려야 한다는 생각을 합니다.
저희가 좌훈제를 만들기 위하여 상당량의 약초들을 구입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20여종류의 약초들을 사용하는데 한국에서 생산되는 것을 주로 사용하고 우리나라에서 생산이 되지 않는 것은 중국 또는 동남아 멀리 러시아 몽고 등지에서 수입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여성들이 임신을 하면 태이 성장과 발육을 위하여 필요한 각종 필수물질과 영양성분을 모체로부터 빼앗아 사용합니다. 그래서 여성의 몸을 구성하고 있는 상당한 유기물질과 필수영양물질이 아이에게 빼앗기기 때문에 여성은 임신중 모든 것을 아이에게 모두 빼앗기고 남는 것이 없다고 합니다. 이러한 물질들을 좌훈제에 포함시켜 여성의 몸에 공급해야 하기 때문에 좌훈제의 안전성은 2세의 건강에 필수적입니다.

유기영양물질과 인체를 구성하는 필수원소를 보충하는데 지역에 따라 생산되는 지역이 다양합니다. 한국에서 난 약초뿐 아니라 중국(지역 고도에 따라 분포되는 약초의 종류도 다양함)에서, 남방지역에서 얻어지는 필수물질은 동남아에서, 한대에서 얻어야 하는 것은 몽고 러시아 등지에서 구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많은 약초들을 사용하고 구입하면서 약초에 대한 지식뿐 아니라 생산 수집 판매 유통경로 등에 대한 나름대로의 정보를 수집하고 때로 현장확인을 하고 있습니다.

국내산 약초들의 생산 수집 유통에 관한 많은 자료들을 모으고 가지고 있습니다. 약초에 따라 주산지와 수십시기 유통경로 등을 나름대로 파악하여 가장 신뢰성있는 농협 또는 생약협을 통해 유통되는 약초들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입하는 약초들은, 수입이전에 우리가 고려하는 것은 그 나라의 책임있는 수출기관인가 그리고 그나라의 약초(생산 수집 유통)에 대한 관계법령을 자세히 살펴봅니다.
여기서 우리는 중요한 몇가지 사실을 알았습니다.
우선 약초는 생산 건조 수집 유통과정을 겪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약초는 우리나라와 달리 일반 농산물과 달리 자연상태에서 채취하는 것이며 비교적 값이 싸기 때문에 비료나 농약 등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또한 농산물보다 해충이 많지 않아서 농약사용이 극히 적다는 것이며 사용된다고 하더라도 건조과정에서 농약성분이 휘발된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약초는 일반 농산물 생산과 또 같이 해충피해가 많아 많은 농약이 사용되는 편이고 비료없이 약초재배가 어렵습니다.
그런면에서 보면 국내산이 더 위험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국내산은 자연채취보다 거의 대부분 재배에 의존하고 있기때문에 상당량의 비료와 농약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고추와 같은 농산물은 48시간 정도 건조가 필요하지만 약초는 초류의 경우 보통 132시간. 목본의 경우는 보통 270시간 이상 건조해야 하기 때문에 건조기간동안 농약이 거의 휘발됩니다.
그러나 국산약초의 경우, 인건비가 비싸기 때문에 농약을 많이 사용하는 편이며 정갈하지 않은 점이 있고 그래서 거칠고 조잡한 것이 많은 것이 흠입니다.
특히 신선한 채소와 살아있는 식물수입은 가히 농약덩어리라고 할만큼 위험하도는 것을 압니다.
농산물과 약초와 같이 건조한 것과는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국내산에 대한 신뢰가 많지만 약초에 대한 모든 처방과 조제는 중국에서 처음 시작되어 중국의 약초를 기초로 된 것인데, 물론 허준선생님이 중국의 신약성고를 참고로 우리나라 약초를 기준으로 다시 만든 것이 동의보감이기는 하나 모두 자연산을 기초로 만든 것인데
요즘 국산 약초는 대부분 재배한 것이라 약성분에 적잖은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국내산 약초를 사용할 경우, 집산지 정보를 파악하여 가장 믿을 수 있는 재배자 또는 현지 농협, 생약협을 통해 출하된 약초들을 사용합니다.
그러나 이들 약초들을 어떻게 믿을 수 있는지에 대하여는 생산자를 신뢰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지만 나름대로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좌훈제는 직접 입으로 복용하는 것이 아니고 물에 끓여 수증기를 이용하기 때문에 직접 복용하는 것보다 간접적인 이용이라서 나을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본래 약초는 식품허가를 받아 식품으로서 법적용을 받습니다. 먹는 것이기 때문에 공산품과 달리 까다로운 법적용이 됩니다.
먹을 수 있는 식품을 끓여서 나오는 수증기를 활용하는 좌훈은 간접적인 이용이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주의를 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저희도 약재를 구입하여 바로 사용하기보다 여러 차례 약초를 부분부분 채취하여 시험하여 봅니다. 물에 오랜시간 담가서 각종 시험을 해 봅니다. 물론 식품의약청 시험연구소에서 매년 수십종의 약초를 수집 안전성시험을 하고 그 결과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시험연구소는 민간의 시험의뢰를 기초로 시험하기 때문에 저희가 사용하는 약초들을 연구소에 시험해 달라는 의견서를 보내고 간접적인 시험결과를 받고 있는 편입니다.
그리고 농약을 사용한 경우, 아주 간단하게 리트마스 시험지를 담가보면 금새 반응을 합니다. 농약을 사용하지 않은 것은 반응이 없는데 만일 농약을 사용하였으면 농약은 강산성 또는 강알칼리기 때문에 리트마스 시험에 금방 드러납니다.
이런 면에서 충분히 심사숙고하여 좌훈제를 만들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건강한 여성을 위한 좌훈인데 좌훈제에 문제가 있다면 곤란하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오히려 가능하다면 외국의 약초들이 더 안전하고 약성분이 더 좋다고 여기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중국, 동남아 몽고 등지의 관계법령을 보면 현지 나라들이 양약보다 민간요법에 더 많이 의지하기 때문에 우리보다 더 강한 법령을 가지고 있습니다.
생산은 농민들이 자연채취에 의존하는 형편이기 때문에 재배과정에서 농약이나 비료의 투입이 거의 없고 철저한 건조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수매를 하지 않기 때문에 문제가 적습니다.
중국산 등의 약초에 문제가 있어서 우리나라에서는 피하고 있는데 그것은 중국 생산자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사람들이 현지에서 수집 가공한 것이 문제가 되고 잇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는 중국에서 좌훈을 알게되었고 좌훈을 통해 제 건강을 기적적으로 회복한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국에서 여러 해를 살았습니다.
야생초류와 동물, 약용식물을 연구하는 야생동물자원대학에 근무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중국의 약용작물과 약초에 대한 생산 수집 판매, 유통경로, 이용, 제조과정에 이르는 공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한국에 살면서 중국산 농산물을 비롯한 많은 농약성분이 있다는 소문을 들어왔기 때문에 저 나름으로 이러한 사실을 제 눈으로 확인해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참으로 예상과 달리 소문과 다른 현상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한예를 들겠습니다.
제가 산 곳은 하얼빈이었습니다. 야생동물자원대학에서 꿀이나 많은 량의 녹용 등 약재들을 생산 판매하는데 꿀값이 설탕값보다 싼 것을 보고 분명 가짜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제 생각이었습니다.
하얼빈은 동북지방에 위치하고 있었기 때문에 공업지역인 상해나 선전 복건 등 남방지역에 비하여 교통이 불편하고 유통비용이 비싸서 다른 지역에 비하여 공산품가격이 비싼 편입니다.
우리나라는 설탕을 먹인 꿀을 가짜라고 하는데 거기서는 설탕이 꿀값보다 비싸기 때문에 설탕을 먹일 수가 없는 것입니다.
왜 꿀값이 그리 쌀까 알아보니 순수하게 자연에서 채취한 것이기 때문에 인건비가 들지 않아서 싸다는 것이었습니다.

농산물도 마찬가지 입니다.
우리가 중국에서 수입하는 농산물은 고추 마늘 참깨 등 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작물은 대체로 조선족들이 많이 사는 동북지역(흑룡강성 길림성 등)의 특산물입니다
그런데 이 지역은 가난하고 그리고 비료 농약값이 비싸서 비료나 농약을 제대로 사용할 수도 없는게 현실입니다.
그리고 땅이 너무나 좋아서 비료없이도 작물이 얼마나 잘 자라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문제는 우리가 수입하는 농산물에는 과다한 농약성분이 들어있다는 것입니다.

현지 사람들은 농산물 무역을 할지도 모릅니다.
한국으로 수출하는 농산물 등은 대부분 한국사람들이 들어와 수집해서 가지고 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지난 번 김치파동이 일어날 때 중국정부가 재빨리 김치 한국수출을 중단시켰습니다. 그래서 누가 죽었는지 아시는지요? 중국에서 김치 등 농산물을 한국으로 수출하는 대부분이 한국사람들이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를 드러내기 위하여 이런 조치를 취한 것입니다.

한국사람들은 현지에 들어와 가능한 싼값에 물건을 사서 큰 이익을 남기기 위하여 별로 좋지않은 물건을 수집하고 수송기간동안 썩지않게 하기위하여 방부제 등 농약을 대량으로 뿌려 가지고 간다는 것을 중국의 현지 농민이나 관료들은 이미 다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중국농산물의 안전성에 관한 많은 의문들이 있지만 중국사람들이 속이는 것이 아니라 수입업자들인 한국사람들이 그런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수입할 경우, 한국상사를 절대 통하지 않습니다. 오래된 신용있는 중국인 회사를 통해 수입된 것을 사용하며 가능한 북경이나 대도시 상사보다 지방에 있거나 벽지의 상사를 통해 수집된 약초들을 사용합니다.
한국사람들이 관련된 것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사실이 어느 면에서는 우리나라 사람을 업신여기는 면이 없지 않지만 보다 더 소비자를 위하여 안전하고 건강한 좌훈을 위하여 불가피한 조치입니다.
앞으로 이러한 부분에 대한 정보를 더 많이 입수하고 시간이 나는대로 직접적인 약재의 선발을 위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을 약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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