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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가면 빨리 죽는다
글쓴이 : 황실좌훈 날짜 : 2013-03-07 (목) 17:18 조회 : 1048
                           병원 가면 빨리 죽는다.

                당신이 모르는 검진(檢診)과 치료(治療)의 진실

 

(1) 이 놀라운 발표는. 일본 “모도 니-가타”(元新瀉)대학 의학부 교수이며. “미즈노”(水野) “가이고”(介護)노인 보건시설이사. 의학박사. “오까다 마사히꼬”(岡田 正彦)씨의 발표에 의한 놀라운 내용을 일부 번역 한 것이다.

(2) 의료의 목적은. 질병과 부상 입은 상처의 치료는 물론. 궁국적(窮局的)으로는 건강 장수이다. 각종 검사와 치료를 받는다거나. 약을 복용하는 것은 건강을 유지하여 장수하기 위한 것이다. 그러나 현상은 장수라는 본래의 목적을 망각(妄覺)한 의료가. 수도 없이 많이 행해지고 있다.특별한 몸의 부조(不調)가 없는데도. 일부러 병명(病名)을 붙이기 위한 것 같은 검진과. 발병을 초래할지도 모를 검사. 병상(病狀)을 악화시킬지도 모르는 투약(投藥)과 수술(手術) 등의 치료 같은 일이 극히 일반적인 의료로서 자행되고 있다.

현대의학에서는 병명(病名)이 나와야 치료지침에 의한 치료처방이 나오기 때문이다.

(3) 이와 같은 일이 발생하는 요인(要因)으로는. 우선 조사와 통계의 “데이터”에 불비(不備)가 많은 것을 들 수가 있다. 20년 이상 본인이 연구하여 온 바에 의하면 [의료의 상식]의 근거로 되는 “데이터”에 여러 의문점을 발견 하였었다. 그러나 이들 “데이터”를 잘 풀어 읽는다는 것은.  전문가에 있어서조차 난해(難解)하여. 많은 의사와 학자를 의심 하지 않고. 믿고 있는 것이 오늘날의 현상(現狀)이다. 그러나 그 “데이터”가 틀렸다면. 그 것을 근거로 행해지는 검사와 치료에는. 치료의의(意義)를 찾을 수가 없다.

(4) 의료(醫療)를 받고 있을 때. [무엇인지 이상하다]고 생각할 때가 있을 것이다. [이 검사란 정말 필요 한 것인가] [이러게 약을 복용해도 괜 찬은 것인가]와 같은 의문이 생긴 다면 ? 여기에서 잠간 생각하여 봅시다. 의문(疑問)을 한 채 방치(放置)하지 말고. 의사와 전문기관에 상담문의 한다거나. 책과 “인터넷”등으로 조사여 봐도 좋다. 의문이 해결 될지 모르며. 또는 해결되지 않을 수가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러게 얻은 정보를 근거로 최종적으로 자신이 판단하여. 납득(納得)할 수 있는 것을 선택. 그 후에 의료를 받음이 바람직하다.

(5) 확실히 암 검진은 암을 막는 유일의 방법으로. 조기발견 조기치료를 권장 보급하고 있다. 그러나 검사는 이미 암이 되어있는 것을 발견하기 위한 수단이지. 예방은 안이다.  [암 박멸의 방법이 없기 때문]에 행해지고 있는 고육지책(苦肉之策)에 불과하다. 그러나 암의 조기발견에는 도움이 되어있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암 검진은 얼마나 작은 암을 발견 하는] ? [조기(早期)암이란] ? 라는 견지에서 볼 때에는 의외의 일면이 있다.

(6) 암 검진의 [암 조기발견]이란 이점(利點)만 강조(强調)되어. [결점(缺點)]은 열외(列外)로 방치되어 있는 불공평을 느껴왔었다. 암 검진의 결점. 그 가장 큰 것은 피폭(被曝)일것이다.   X-선. CT(컴퓨터 단층 촬영법)등의 검사로 방사선(放射線)이 몸을 투과(透過) 할 때. 유전자에 상처(傷處)입혀. 암 발생의 원초적 방아쇠가 된다는 문제이다. 오랜 동안 어느 정도의 비율 로 암이 발생하는 가는 불분명 하였었으나. 영국의 조사로 명백해 졌었다. [모-든 암의 0.6∼ 1.8%는 암 검사 시의  X-선 조사(照射)가 직접의 원인이다]로 판명 되었다.

(7) 이 암 검사 중에서도 CT검사의 영향이 최대임을 알게 되었다. 그 수치를 X-선 검사를 받는 사람의 인원수. CT의 설치 대수(臺數)와 함께 환산하면 [모-든 암의 4.4%가 방사선 검사에 의한   ]이란 시산(試算)이 성립된다. 더하여 [흉부(胸部) X선 검사의 피폭량은 1년간 잔연개로부터 받는 양의 10분의 1 이하]로 되어 있으나. 방사선량의 측정(測 定)은 대단히 어렵고, 전문가가 행하여도 큰 차(差)가 나는 것은 다 주지의 사실이다. 미량의 방사선을 장기간에 걸쳐 피폭(被曝)하는 경우와. “렌트겐”검사와 같은 순간적으로 받는 경우와는. 신체에 미치는 영향이 완전히 달라진다. 한번 피폭하는 쪽이 유전자에 미치는 영향이 한층 더 클 것으로 생각 된다.

    [정말 무서운 암 검진]이다.

(8) 폐암(肺癌)은 췌장암과  함께 치료하기 어려운 암의 대표 격이다. 암 검진으로 폐암이 발견되면. 살아남지 못하는 경우가 태반 이상이다. 그래도 폐암 X-선 검진은. 일반 검진에서도 널리 이루어지고 있다. 1990년 전후 미국과 플란스에서 잇달아 행해진 본격적인 대규모 조사가 있었다. 두 나라 다 1년에 2회의 흉부 X-선 촬영과 객담(喀痰)검사를 받은 “그룹”과 받지 않은 “구릅”을 공평하게 나누어 6년간 추적(追跡)조사 하였었다. 그결과 어느 쪽도 [폐암검진을 받 은 “그룹”에서 폐암으로 인한 사망률이 명백하게 많았다]는 것.

     [결국 암 조기발견이 목적인. 암 검진이 사망률을 끌어 올렸다는 것]이다.

(9) 암을 조기에 수술하면 [5년 생존율이 높아진다]라고 기대하고 있다. 그러면 암 수술이 어는 정도의 효과가 있는 것일까 ? 우선 이것을 조사하기 위해 많은 논문을 섭렵(涉獵)하였었다. 그러나 그 아무데에도 암 수술을 받은 사람과. 수술을 받지 않은 사람을 비교한 조사는 발견 할 수가 없었다. 그리고 그러한 조사가 존재하지 않는 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결국 암 수술을 받지않은 경우.

     [그 후는 어찌 되는가 ?] [암 수술은 과연효과가 있는 것인가 ?]라는 것은 [아무도 모른다]

(10) 암 수술을 받지 않은 사람만을 추적 조사한 “데아터”가 있다. 이 “데이터”를 근거로 그 후 7년간에 사망한 누적(累積) 위험도(危險度---해(年)마다의 사망자수를 누적한 비율로 환산한 것) 를 “그라프”로 만들어 봤다. 그랬더니. 수술을 하지 안했든 암환자가 5년 동안에 사망한 누적  위험도는 43%임이 판명되었다. 알기 쉽게 설명하자면. 가령 수술을 받지 않았든 암환자 100명 이 있었다면. [5년 동안에 사망한 것은 그 중 43명]이 라는 것이다. 결국 43%라는 누적위험도는 암 수술을 받지 안했어도. 반수(半數)이상의 암 환자가 5년 이상 살아 있었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이다. 이 결과 암 수술의 유효 (有效)성이라는 것 보다는 [암 수술을 하는 의미(意味)]를 의심하게 된 근거로 되었다. 암수술 후의 5년 생존율이 무의미 한 것이 안인가. 암 수술을 하지 안 해도 반수 이상 57%의 생존율이 있지 않은가.

(11) 최후에 항암제(抗癌劑)에 대해서도 언급하고자 한다. 항암제는 암으로 된 세포를 파괴 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그러기 때문에 부작용이 강(强)한 것은 물론. 크건 작건 간에 [발암성(發癌性)]을 함께 가지고 있음을 잊어서는 안 된다. 덧붙여 수술이건. 항암제 등의. 약이건 간에 작용은 상승적(上乘的)으로 발생하기 쉽다는 법칙(法則)이 있다. 단지 부작용이 “플러스”되는  것이 안이고. 마치 곱셈처럼 증가하여 간다는 것이다. 부작용에 대한 대규모 조사는 아직껏  행해지고 있지 않다. 그러나 그 결과를 상상만 하면 나는 온 전신 깊은 마음속에. 소름이 확돋아난다고 말하고 있다.

      어떤 의사의 표현을 빌리자면. [인류역사상 명색이 약이라는 이름으로 개발 처방하는 약 중에서. 가장 잔인무도(殘忍無道)한 것은 항암제]라고 말하고 있다.

[참고]

      (1) 암 전문의(癌 專門醫)들의 충격적인 고백---구토. 탈모. 방사선 화상---이것이 치료인가 ? 암 환자의 80%는 항암제로 살해당하고 있다. (일본 암전문의 고백).

      (2) 항암제로는 암을 치료할 수 없다.---미국 굴립암연구소. 의학박사 “테비타”소장

      (3) 현재의 암 치료는. 자연치유력을 무시한 살인 사업이다---“메크로바이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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