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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장수식사 "칼로리"제한이 젊음과 장수의 비결
글쓴이 : 황실좌훈 날짜 : 2012-07-01 (일) 14:34 조회 : 1420
   건강 장수식사.“칼로리”제한 젊음과 장수 비결

 

(1) 머리(頭腦)몸(身體)원기 왕성한 백수(百壽) 건강노인으로 살기 위해서는. 식생활(食生活)을 어떻게 해야 할까. 인지증(認知症---치매)의 “리스크"를 확 줄이고. 장수(長壽) 유전자를 일깨워(覺醒). 뇌도 몸도 회춘(回春)시키는 생활방법은. 식사(食事). 운동(運動). 삶의 보람의 3요소 가 불가결(不可缺)하다.

(2) 우선 식사의 질(質). 무었을 어떻게 먹느냐의 문제이나. 가장 중요한 것이 양(量)을 얼마 만크먹느냐의 문제이다. 중년 40∼50대 이후에. 젊었을 때와 .똑 같이. 왕성하게 많이 먹게 되면.확실하게 살이 쩌. 비만이 된다. 원인은 가령(加齡)과 함께. 기초대사(基礎代謝)가 떨어지기  때문이다. 기초대사란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에너지”를 말하며. 조용히 잠 자고 있는. 안정 상태에 소비되는 열량(“칼로리”)을 나다내는 것이다.

(3) 여기에 덧붙여 “라이프-스타일”에 의한 개인차(個人差)는 있으나. 누구나 젊었을 때에 비교하면. 중년기 이후에는 운동량이 줄어든다. “에너지”소비가 잘 되지 않고 어렵게 되어. 비만(肥 滿)이 되기 쉽게 되어 간다. 비만이 각종 다양한 생활습관병의 원흉(元兇)으로서. 건강 장수의가장 큰 대적(大敵)이라는 것은 상식(常識)이다. 일례를 들면. 2009년 미국 “위스콘신”대학의   연구“팀”이 발표한 실험 “데이터”가 있다.

(4) 붉은 털 원숭이 76마리(8∼14살)을 두“그릅”으로 나누어. A군에는 좋아할 만큼 먹을 것을 많이 주고. B군에는 “칼로리”의 약 30%를 줄인. 먹을 것을 주어. 20년간 사육(飼育)을 하였었다. 그 결과 A군은 38마리 중 14마리(37%)가 당뇨병. 암. 심장질환. 뇌 (腦)위축(萎縮) 등으로 죽(死)었으나. B군은 54마리(13%) 뿐이었었다. 붉은 원숭이의 평균수명은 약 27년. 최장(最長)수명은 40년인데. 최종적 결과는 아직 안 나왔으나. B 군에서는 최장수명의 연장(延長)도  볼 수가 있을 것인지 알 수 가없다.

     논문(論文)저(低)“칼로리”식(食)이 가령성(加齡性)의 질병을 줄여. 노화를 늦춘다는 것을   확인 하였다고 결론짓고 있다.

(5) “칼로리” 제한식(制限食)이 젊음과 장수의 비결(秘訣)이라는 것은. 장수 유전자의 "스윗치“를 넣기 때문이다. 장수에 관한 유전자는. 지금까지 30개 이상 발견되고 있다. 가장 잘 알려지고 있는 것은. 미국. “마사추셋‘고과대학의 ”레노날드-가렌트“교수가. 효모(酵母)를 사용한 실험에서 발견한 "Sir2"("서-투”)유전자이다. 이 유전자는 먹이가 많고 따뜻하고 미지근한 환 경에서 자라난 효모균 중에서는. 활성(活性)이 없으나. 먹이가 빈약하고 외기온(外氣溫)이 낮은 환경(실험에서는 냉장고 안에서 2∼3개월 방치)이면. 활성 화하여 활동하기 시작한다. 효 모균의 먹이가 빈약한 상태라는 것은. 사람으로 치면 "칼로리“제한이다.

(6) 회춘(回春)“홀몬에는 "DHEA-S". 성장(成長)”홀몬“. ”아디포크네친“ 등이 있다.

     (가) "DHEA-S"부신피질(副腎皮質)이라는 기관(器官)에서 분비되는 일종의 남성"홀“으로 단백질의 대사(代謝)에 관여. 유전자의 손상(損傷)을 수복(修復)한다. 이 “홀몬”의 혈중농 도(血中濃度)의 “피-크”는 20세 전후로서. 가령(加齡)과 함께 감 소하여 간다.

     (나) 성장“홀몬”은 어린이의 성장을 촉진하는 “홀몬”이나. 성인(成人)에 있어서도 다양한 대사 조절에 관여. “안체인징”과 “다이어트”에도 강력 작용한다.

     (다) “아디포크네친”은 지방세포(脂肪細胞)로부터 분비되는 “홀몬‘으로서. 당뇨병. 지질이상증(脂質異常症---혈액중의 악성”콜레스테롤“("LDL”)과 중성지방의 이상(異常) 과다(過多)와. 유익한 “콜레스테롤”("HDL“)이 적은 상태) 고혈압과 암을 방지 혈관을 수복(修復)하고. 동맥경화의 진행을 억제 하는 등의 다양한 작용을 한다.

            지방세포로부터 “아디포크네친”이 분비된다고는 하나. 내장지방이 차면. 오히려 “아디포크네친”은 점점 줄어들고 만다. “아디포크네친”의 혈중농도는 내장지방의 양(量)이   과대하고. 비만이 될수록 “아디포크네친”의 분비량은 저하하여 간다.

      (라) “아디포크네친”분비량을 늘릴려면. 첫째 비만의 해소. 둘째 운동. 이것이 대단히 효과적이다. 적당한 운동을 매일 빠지지 않고. 계속하는 일이 중요하다. 노화는 근육(筋肉)의  저하에서 시작 진행 된다. 특별한 운동이 안이며. 1일 1만보(萬步)를 목표로 걷기(步行)와 “에스카레이터” “엘레베이터”를 타지 말고. 계단을 걸어서 오르 내리도록 하는. 작은 일부터 시작하는데 있다.

(7) 미국의 저명(著名)한 “스포-쓰 트레이너”인 “F-마훼튼”박사는. 180에서 자기 연령(年齡) 수를 뺀 수(數)의 심박수(心拍數)로 되는. “트레이닝”이 안전하고 가장 효율이 좋다고 한다. 이 [180公式]으로 자신에 가장 적절한 심박수를 계산하여. 그것을 표준으로 운동을 하면. 좋을  것이다. 그러나 고혈압. 당뇨병. 심장병 등 만성병을 가지고 있는 사 람은 주치의의 지도와 주의를 착실하게 지켜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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