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질환의 원인 - 자연법칙의 어긋남에 있다
 
모든 여성질환의 원인은 자연법칙을 어긴데서 온다| 건강다듬기 2006/08/28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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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여성들은 냉과 생리통은 감기정도로 아주 간단하게 생각합니다. 그도 그럴것이 냉과 생리통이 없는 사람이 거의 없을 정도이니까요.
여성은 남성과 다른 점이 있다면 임신을 하고 출산을 하며 육아를 하도록 만들어진 것일 것입니다. 그러기에 자궁이 있고 유방이 있으며 섬세한 마음쓰임이 있습니다.
자궁은 아이를 수태하고 태아를 기르는 곳입니다. 생리는 수정을 기다리다 수정하지 못한 난자가 수정란을 키우기 위해 준비된 태상과 함께 버려지는 현상입니다.

곧 자궁안에서 수정란을 기다리던 태상(임시 아기집)이 자궁벽으로부터 떨어져 나오는 현상입니다. 그런데 그 태상이라는 것은 골반에서 만들어진 가장 좋은 신선한 피와 영양분이 함유된 것으로 한달이상 수정란을 기르고 남을만한 아주 고단백의 영양물질과 산소가 함유된 혈액으로 이루어집니다.
약 한달정도 자궁벽에 붙어있는 약간은 끈적한 물질입니다만 수정되지 않으면 황체호르몬의 분비와 함께 자궁벽으로부터 떨어져 나갑니다. 그런데 어떤 이유에서 자궁벽으로부터 떨어져 나가야 하는 태상이 완전히 분해되지 않고 상당부분 자궁벽에 붙어있게 됩니다.

여기서 분해되어 떨어져 나가게 되면 흐르는 물처럼 나오는 생리혈입니다만 분해되지 않고 자궁벽에 붙어 있는 것이 떨어져 나올때 모양은 덩어리지거나 심한 경우, 역한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그럴때 우리 뇌는 자궁을 깨끗히 비우고 신선하고 깨끗한 혈액과 영양소로 새로운 태상을 만들려 합니다. 그런데 자궁벽에 나갔어야 할 생리혈이 눌러붙어 있게되면, 또는 태상이 분리해 나가지 않고 붙어 있으면 자궁을 강하게 수축하여 생리통이라는 통증을 느끼게 됩니다.
마치 출산후 자궁안에 남아있는 오로 등 노폐물을 밖으로 강제 배출하기 위하여 자궁을 강하게 수축함으로 나타나는 산후통(훗배앓이)과 같은 증상입니다.
우리 몸을 건강하게 지키려는 우리 몸의 당연한 방어현상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여성들이 이러할 때 약국이나 병원으로 달려가서 진통제를 먹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뇌는 아무리 자궁을 수축해도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을 알고서 서서히 통증을 줄여가면서 동시에 태상을 점점 작게 만들며 경우에 따라서는 만들지 않게 됩니다.
생리가 점차 줄어들게 되고 무월경 상태가 됩니다.
이러한 분들은  자궁이 차겁고 주변의 혈액순환이 거의 않됩니다. 아랫배가 찰 것이며 손발이 찰 수 있습니다. 육식을 많이 하셔서 또는 음주나 흡연의 경우에도 같은 현상이 나타날 수 있지만 체질적으로 강한 산성체질이 많습니다. 산성체질의 경우, 생리통이 심한 편인데 자궁벽에서 때지난 태상이 분해되어 떨어지지 않고 눌러 붙어서 자궁안이 불결한 상태입니다. 무엇인가가 가득 들어차 있는 현상과 다름이 없습니다.

이러한 생리혈이 자궁안에서 덩어리 져서 뭉쳐 어혈과 함께 자궁근종과 같은 자궁질환을 일으키게 됩니다.
생리통과 질염, 자궁근종, 골반염, 자궁암 심지어 불임에 이르기까지 대부분의 자궁질환은 자궁의 냉기로부터 옵니다. 냉이 많다는 것은 말 그대로 자궁이 찬 냉증이라는 뜻입니다. 자궁은 아이를 기르는 뜨거운 장부인데 찬기가 뜨거운 열에 부딧쳐서 이슬이 맺어 흐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옛사람들은 냉을 이슬이라고 불렀습니다.
자궁안에 냉기가 서려 있습니다.
그럼 생리통이 오는 것이며 불임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옛날 할머니 세대들은 냉과 생리통이 많지 않았습니다. 엉덩이부위와 자궁이 있는 아랫배를 여러 겹의 옷으로 따뜻하게 감쌌기 때문입니다. 할머니들은 안에 꼬쟁이, 속꼬쟁이, 속치마, 중간치마, 안치마. 밖앝치마 이렇게 4-5겹을 입었습니다.

여자들이 동서양을 불문하고 바지를 입지않고 치마를 입는 것은 여성의 음부는 습이 가득하여 바람이 통하지 않는 옷을 입을 경우, 곰팡이며 각종 균들이 침입하며 질염과 같은 독이 있는 병들이 찾아들기 때문입니다.
자궁부위를 따뜻하게 하지 않으면 여러 여성병이 생깁니다.
그러나 이러한 자연법칙을 무시한듯 지나는 요즘 여성들이 어디 아랫도리를 몇겹으로 감쌀리가 없습니다, 아마 그렇다면 미개인이라는 소리를 듣거나 그러할 것입니다.
옷을 입는 것이 보온과 신체의 방어를 위하여 입는다는 개념은 없어진지 오래입니다.
멋으로 입는 것이며 멋이 가장 큰 가치로 자리를 잡으며 우리 몸은 병들어 가고 있습니다. 한겨울에도 얇은 펜티 한장에 그것도 짧은 스커트 하나를 걸치고 차가운 거릴 활보하는 것이 요즘 우리 여성들의 주소입니다.
엉덩이는 얼대로 얼고 찰대로 차서 거의 모든 여성들이 냉이 흐르는 것을 당연시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사람을 지으실 때 흙으로 사람을 만들었다고 하지 않습니까?
사람의 육신을 화학적으로 분석해 보면 지구상의 원소의 크기와 비례한다고 합니다. 가장 많은 원소가 질소며 산소, 산소.......... 등이라고 하듯이 사람도 같은 순서와 비율이라고 합니다.
사람을 지구와 같은 모양세로 만들었기에 동양에서는 사람을 소우주라고 하였습니다.소우주의 축소판이라고 합니다. 지구에 물(바다)이 70%이듯이 사람의 몸에도 70%가 수분으로 되어 있고 지구에 5대양6대주가 있듯이 사람도 5장6부가 있습니다.
지구에 4계절이 있듯이 사람에게도 4계절이 있습니다. 이것은 이해가 잘않될지도 모릅니다. 천천히 설명드리지요.
지구에 12달이 있듯이 사람의 머리에서 발까지 모든 것을 지각할 수 있는 경혈이 12경락이 있고 지구에 24절후(처서 입추 상강 추분 등등)가 있듯이 사람의 등뼈가 24개로 되어 우리 몸의 모든 증후를 담당합니다. 지구에 365일이 있듯이 사람에게도 몇cm되는 침이 들어가도 통증이 느끼지 못하는 혈이 365개가 있으며 지궁에 운년이 있어 366일이 있듯이 여자에게 366개의 구멍이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자연법칙은 4계절입니다.
지구에 춘하추동과 같이 사람에게도 춘하추동이 있습니다. 사람을 크게 4등분할 수 있는데 발과 배, 가슴, 머리로 나누어 집니다.
사람이 나서부터 18세 전후에는 발에 힘이 있습니다. 젖먹이 어린아이들도 뉘여 놓으면 발을 차며 올라 갑니다. 다리에 힘이 있죠. 그래선지 어려서는 하루 종일 뛰어다녀도 다리 아픈줄을 모릅니다.
다리는 봄에 해당되어 여름보다는 기온이 낮지만 겨울보다는 따뜻해야 합니다. 다리가 차면 동상이 쉬이 들고 더우면 무좀과 같은 병들이 잦은 것입니다.
나이 20전후부터 30 후반까지는 배에 힘이 듭니다. 이 나이에는 배가 불러야 하고 내 배 찔러보라고 속에는 똥밖에 없는 배를 내밀고 큰소리를 치는 시기입니다.
배는 여름이라 항상 뜨거워야 합니다. 그래서 여름철에 저녁에도 배는 따뜻하게 덮어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30후반부터 50후반까지는 가슴에 힘이 듭니다. 가슴은 중요한 장기가 모여있고 갈비뼈가 주위를 보호하고 감사듯 사람도 이 나이가 되면 사회적으로도 성장하고 자기의 성을 나름대로 쌓는 시기입니다. 가슴은 가을이라 여름보다는 못하지만 봄보다는 따뜻해야 합니다. 그래서 여름에 배와 가슴은 이불을 덮는 것입니다.

사람이 50후반부터 70까지는 힘이 머리로 올라갑니다.
이 시기는 지난 세월동안 알고 배우고 가지고 있는 머리의 경륜으로 사는 것입니다.
머리는 겨울이라 다른 곳은 다 덮어도 머리는 찬 곳에 내놓고 다녀도 그리 추운 것을 느끼지 못하는 것입니다. 머리는 차야 합니다.
옛말에도 족열두한(足熱頭寒)이라 하여 다리는 따뜻해야 하며 머리는 차가워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요즘 엄마들이 아이들의 머리를 온통 칭칭 감고 다니는데 이것 또한 자연의 법칙에 어긋납니다. 어린아이들의 지능지수가 낮아지는 원인이 됩니다.
그리고 겨울에는 밖에 눈이 오듯 머리에는 하얀 눈이 쌓이듯이 백발이 성성한 것입니다. 이것이 사람을 흙(지구)로 만들었다는 증거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점은 배와 엉덩이부위가 여름이라는 것이며 그래서 이 부위는 어느 곳보다 따뜻하고도 가능하면 뜨겁게 보존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요즘 여성들은 이러한 자연법칙을 어기게 되면서 여름이어야 하는 배와 엉덩이가 찬 겨울과 같아서 냉증이며 생리통 등 각종 냉으로부터 오는 질환에 시달리는 것입니다. 엉덩이가 차고 배가 차면 수없는 질병에 걸리게 되어 있습니다.
자연법칙에 어긋난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옛 할머니들이 아랫도리를 4겹 5겹씩 입고 살았던 것입니다. 여자란 어느 시대를 불문하고 멋을 추구하지 않은 시대가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멋보다는 건강을 생각했던 지혜가 멋을 보류했던 것이지요.
요즘 멋을 우선시하고 멋을 부린다면 얼어죽어도 멋을 부린다는 세대와는 큰 차이가 있을 것입니다. 아마 여성질환에시달리는 대부분의 여성들은 이러한 자연법칙에 어긋한 지난날에 대한 보복을 받고 있는 것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자궁이 냉하여 생리혈이 밖으로 배출하지 못하고 자궁안에 머물면서 적(積 어혈원인)을 만들어서 자궁근종으로 발전한 것입니다. 이러한 각종 여성질환으로부터 해방되는 길은 자연의 법칙에 순응하여 하체를 따뜻하게 보호하는 길밖에 없습니다.
아무리 멋도 좋지만 내 건강이 없으면 멋도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멋보다는 건강을 먼저 생각해야 할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