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실좌훈 상품의 특징
 

1. 중국 황실에서 수천년간 그 효과가 검증된 것입니다

황실좌훈 상품은 과거 1,700여년간 중국 역대 황실의 황후비빈들이 사용하여 그 효과가 검증된 제품입니다. 황실좌훈은 중국 당나라 현종(서기 743-762)때, 중국의 절세미인 양귀비에 의해 여성건강 및 미용비법의 하나로 시작되었습니다.

  명, 청나라 황실로 사용된 자금성의 모습, 중간문을 넘어 제일 뒷편 조밀조밀한 건물이 밀집되어 있는 곳이 황후비빈들이 머문 곳이다.

양귀비는 본래 얼굴이 검고 뚱뚱한 여자로서 오늘 날 우리가 생각하는 미인상과 전혀 다른 사람이었습니다. 그러한 양귀비가 수많은 황실 미인들 가운데 황제의 총애를 받을 수 있었던 것은 뛰어난 피부결과 건강하고 아름다운 용모였다고 합니다. 양귀비는 황제의 귀비가 된 이후에도 현종의 총애를 받으며 16년동안 황후를 대신하는 영화를 누렸습니다.

그 비결이 규방훈증(閨房燻蒸, 오늘 날의 좌훈법) 이었습니다. 얼굴이 검고 뚱뚱하며 피부가 거친 원인은 보이지 않은 오장육부의 문제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양귀비의 탁월한 미용비법은 여기에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몸이 좋지 못하면 약을 먹고 피부에 문제가 있으면 좋은 화장품을 사용하여 해결하려 합니다. 그러나 양귀비는 자신의 피부문제가 병든 오장육부에서 오고 건강하지 못하기 때문에 피부문제가 생긴다고 본 것입니다.

양귀비는 건강치 못한 오장육부로는 아름다운 피부를 가지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보았고 더욱 그러한 오장육부를 가지고 약을 복용하면 오히려 내장을 더 상하게 한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입으로 약을 복용하지 않고 건강을 바로 잡을 수 있는 각종 약제를 물에 끓여서 그곳에서 발생한 수증기를 코로, 입으로, 피부로, 자궁으로 약을 마시는 방법을 개발하였던 것입니다. 얼굴이 검고 뚱뚱한 비만과 거친 피부는 간장의 해독능력이 떨어진데 원인이 있었기 때문에 입으로 먹는 대신 몸으로 흡수하여 독소가 쌓이는 것을 방지한 방법이었습니다.

이것은 오늘 날 과학적으로도 탁월한 방법이었습니다. 오늘 날 유럽과 미국등지의 자연주의자들과 환경주의자들은 약과 주사대신 아로마테라피의 뛰어난 자연요법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화학약제의 복용이 건강에 큰 해를 준다는 사실에 기초하여 냄새를 맡고 피부에 발라 피부 마사지를 하거나 물에 담그는 아로마 요법에 더 큰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좌훈의 과학성과 우수성이 여기에 있습니다.

그리고 여성들의 피부와 건강문제는 대부분 자궁(생리 등)과 관련된 것이고 독소를 체외로 배출하는 역할을 담당하는 혈액순환의 문제입니다. 양귀비는 화청지(華淸池)라는 온천지에 별궁을 건축하고 당대의 유명 한의사로 하여금 각종 약초류의 특성과 이를 이용한 여성 건강 및 미용법을 연구하게 하였습니다.

그 결과로 나온 것이 오늘 날 중국 여성들이 애용하는 황실좌훈입니다. 양귀비의 규방훈증법은 그후 1,700여년 중국 역대 황실의 황후비빈들간에 전승된 중국 최고 미인들의 건강 및 미용비법이 되었습니다. 오랜 세월동안 황실에서 사용해 온만큼 뛰어난 각종 좌훈제들이 개발되었고 그 비법이 더욱 발전 전승되어 오늘에 이른 것으로 그 효과가 이미 검증된 것이나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2. 여성건강과 미용을 동시에 해결하는 방법입니다.

오늘 날 많은 여성들이 좌훈이 건강에 좋다는 말을 듣고 좌훈을 하고 있습니다. 주요 인터냇 싸이트마다 좌훈기가 인기상품으로 올라있고 매년 수 십만대 이상 판매되고 있습니다. 좌훈은 Well-being 품목으로 자리를 굳히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 좌훈의 효과가 무엇인지 정확한 효과와 과학적 근거를 제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허준선생이 쓴 동의보감이라는 책에 좌훈이 좋다고 한다는 말을 듣고 좌훈을 하는 정도입니다. 여성들은 출산 후 대개 좌욕을 경험하기 때문에 낮설지 않아서 여성들에게 쉽게 상품화할 수 있는 길을 튼 셈입니다.

상인들이 이러한 인기품목을 놓칠 수 없습니다. 근거없는 각종 자료를 제시하며 여성들의 입맛을 자극하면서 수없는 좌훈기를 판매하여 짧짤한 수입을 올렸거나 올리는 중입니다. 인터넷에 나도는 좌훈효과를 읽어보면 좌훈은 마치 만병통치를 하는 것처럼 말하고 있습니다.

여자의 하초(아랫도리)의 병은 마땅히 훈증해야 한다고 되어 있는 동의보감의 글 한줄이 오늘 날 좌훈시장을 이렇게 뜨겁게 만들고 있습니다. 여자의 하초의 병은 마땅히 훈증하는 것이 좋다고 한 허준선생의 한마디가 대단한 위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당시는 오늘날과 같이 목욕시설이 없는데 비하여 고된 농사일로 땀을 많이 흘려 여성들의 생식기에 습이 많아 여성병의 원인이 되었습니다.

허준선생은 습이 많아 발생한 여성병에 쑥을 태워 발생한 연기와 열이 생식기에 좋다고 말한 것입니다. 이것이 쑥을 요강단지에 넣고 태워 열과 연기를 쏘이는 민간요법으로 발전하였습니다. 그러나 고려말부터 여성들간에 좌욕이 유행했습니다. 몽고에서 돌아온 여자들이 중국에서 훈즐법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발전하여 쑥을 뜨거운 물에 넣어 엉덩이를 담그는 좌욕이 되었습니다. 

동의보감을 쓴 허준선생님이 생존할 당시 우리나라는  여성들을 위하여 약 한첩 변변히 쓸 때가 아니었습니다. 이러한 사정하에서 허준선생은 여성들에게 흔한 생식기 병을 간단하게 집에서 치료할 수 있는 방법으로 들에 흔한 약쑥을 뜯어다가 말려서 약쑥이 가진 다스한 성분을 활용할 수 있는 훈증법을 제시하였습니다.

당시 여성들에게 가장 흔한 여성질환은 몸을 씻을 수 있는 시설이 없어서 음부의 습(습기) 때문에 냉증의 문제가 컷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오늘 날 우리의 위생상태도 세계적이고 여성병의 문제가 습이 아니라 냉과 혈액순환, 독성의 문제입니다. 그런데도 동의보감에 써 있다는 근거로 여전히 습을 다스리는 약쑥을 태우는 방법을 고집하고 있습니다.

여성질환이 습에서 오는데 수증기 좌훈은 좋지 않다는 식입니다. 물론 여성질환 가운데는 습에서 오는 것도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여성질환은 몸안에 독성분이 쌓여 생기는 혈액순환 장애와 냉(冷, 찬 것)의 문제입니다. 최근 반신욕, 족욕, 수족욕 등의 방법이 혈액순환 장애에서 오는 각종 질환에 도움이 된다는 상인들의 이야기를 타고 웰빙상품으로 뜨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방법들은 잠시 혈액순환 장애를 해소할 수 있지만 근본적인 해결방법이 아닙니다. 매일 계속하는 동안 나아지는 것 같지만 중단하면 즉히 예전 상태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여성질환이 생기는 것은 하루 이틀의 문제가 아니며 일생동안 쌓여온 것이 어느 날 나타나는 것으로 몇 번의 반신욕, 족욕으로 해결될 것이 아닙니다.

중국의 황실좌훈은 여성질환이 오랫동안 체내에 축적된 노폐물과 독소들에서 온다는 사실에서 출발한 것입니다. 특히 여성은 매월 정기적으로 월경혈을 쏟기 때문에 어떤 원인에 의해 월경에 문제가 생기면 월경혈이 체외로 배출되지 않고 자궁안에 쌓이게 되고 이것이 어혈로 변하여 자궁벽에 눌어붙어 혈액순환의 장애를 가지고 오며 냉의 원인이 되어 모든 여성질환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여성의 냉증은 혈액순환을 방해하여 체내에 샇여가는 독소를 배출시키지 못하여 생깁니다. 냉증은 특정 부위의 비만증세와 불임을 불러오며, 여성호르몬 분비를 방해하여 거칠고 검은 피부와 엉덩이 ,유방발육의 방해 등 여성스러움을 방해합니다. 이러한 문제는 약쑥이나 엉덩이를 물에 담그는 좌욕, 반신욕 족욕으로는 일시적이고 잠간동안 호전될 수는 있지만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중국 중의대학 산과(우리의 한의과 대학 산부인과)에서 중요 여성질환 치료방법으로 채용하고 있으며 피부미용실에서 성업하고 있습니다. 여성의 건강이 좋아지면 피부와 미용이 저절로 해결되기 때문입니다. 황실좌훈은 여성들의 건강뿐만 아니라 피부 미용에 이르기 까지 여성들이 가지고 있는 고민을 해결해 주는 과학적이고 체험적인 방법입니다.

3. 황실좌훈 상품은 중국황실에서 사용된 좌훈용품이 가진 특성을 살린 것입니다.

좌훈용품은 우리 몸에 좌훈효과를 실제적으로 가져오게 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좌훈효과가 없는 좌훈용품이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마땅히 좌훈효과가 있는 좌훈용품이어야 합니다.

그러나 시중에 나온 몇가지 좌훈용품을 보면,
대부분의 좌훈기들은 위가 좁아서 앉아있기에 너무 불편하고 위험스럽기까지 합니다. 약쑥을 태워 열과 연기를 쏘이는 제품들은 항문과 음부 사이에 있는 회음혈을 자극하는 일종의 뜸 대용 방식이기 때문에 잠간 걸터 앉아도 무방합니다.

그러나 수증기를 이용하는 좌훈기들은 어떤 좌훈제를 사용하는가가 중요합니다. 본래 수증기 좌훈은 좌훈제의 건강증진 효능이 있는 수증기를 충분하게 질을 통하여 자궁 안으로 들어가게 해야 하는데 그러려면 질을 통해 자궁안으로 좌훈성분이 충분히 들어갈 수 있는 좌훈자세가 중요합니다. 그러나 좁은 좌훈기로는 근본적으로 그러한 역할이 불가능합니다.

약성분이 함유된 수증기가 질을 통해 자궁안으로 흡입되도록 하려면 좌훈자세가 가장 중요합니다. 부부 성생활 자세의 대부분은 여성의 질을 최대로 벌릴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이와 같이 좌훈자세는 질이 최대로 벌어질 수 있도록 다리를 벌리고 앉을 수 있는 좌훈의자가 필요합니다.

중국황실에서 사용한 좌훈의자는 이와 같이 여성들이 상당시간 앉아 있을지라도 편안하고 그리고 최대한 질이 벌어질 수 있는 규격의 의자입니다. 자금성의 옛 황후숙소에 남아있는 좌훈의자는 역사적 유물로 잘 보관되어 있습니다. 황실좌훈 의자는 중국황실 좌훈의자가 가지는 특성과 장점을 그대로 살린 의자입니다. 중국황실 좌훈의자는 황후비빈들이 사용한 것이기 때문에 조각품이고 장식이 요란합니다.

이들 모든 용품들은 나무로 만들어져 있어 플라스틱을 사용한 좌훈기들보다 환경호르몬 배출이 없고 안전하여 한번 구입하면 평생 사용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도자기로 만든 화로와 약탕기 대신 가정에서 여성들이 쉽고 값싸게 사용할 수 있는 현대식 전기남비를 사용할 뿐입니다.

두번째는, 좌훈효과를 거두기 위하여 건강에 좋은 각종 약용식물들이 포함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시중 판매 약재들은 그렇지 못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좌훈제들은 약쑥이나 포공영. 익모초, 박하, 사상자 등의 약초 가운데에서 한 두가지 약초를 섞어 만든 것으로 어떤 성분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전혀 설명하지 못합니다. 좌욕에 사용되는 약초를 조금 원용해서 파는 것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황실좌훈제는 과거 2천년동안 사용해 왔고 궁중의사들에 의해 발전되고 개발되었기 때문에 무궁무진한 재료들과 검증된 효과들이 있습니다. 좌훈제로 사용되는 재료들은 그 성분이 완전히 우러나는데 1시간 반 정도 걸리기 때문에 1시간 정도 좌훈할 경우, 두 번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번 사용한 좌훈제는 차가운 곳(베란다 등, 여름에는 냉장고)에 보관하였다가 물을 냄비의 2/3정도 되게 붓고 재 사용해도 효능에는 관계가 없습니다. 좌훈제를 두 번 사용하면 그만큼 좌훈제 값이 반절로 절감되는 효과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