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훈제, 좌훈기를 구입하기 전에 고려해야 할 것들
 

 

좌훈기를 고르기 전에 알아두면 좋은 것들

좌훈을 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좌훈기이다. 황실좌훈기는 크게 좌훈의자와 좌훈남비 좌훈치마로 되어 있다. 좌훈의자는 좌훈약재를 끓여서 김을 발생하여 그 김을 온몸에 쏘이게 하는 기본용품이다.
좌훈의자를 고르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환경호르몬 배출이 없는 제품인가? 이다.

좌훈을 하려는 사람은 가장 먼저 어떤 좌훈기를 구입할 것인가로 고민하실 것이다. 인터냇이나 대형매장에 둘어가 보면 수없이 많은 좌훈기가운데 과연 어느 것이 좋을까를 두고 고민이 되실 수밖에 없을 것이다.
물론 좌훈기를 구입하는데 지출가능한 금액의 범위안에서 좌훈기를 사려고 하겠죠?
좌훈기 가격을 보면 3만원 정도에서부터 100만원이 넘는 고가의 것들이 있다. 그렇다면 우선 지출하려는 범위안의 좌훈기들을 보시게 되는데 구입하시기 전에 왜 좌훈기를 사려고 하시는지를 생각해 보셔야 한다.

좌훈기를 구입하시려는 것은 자기 건강을 돌보고 싶은 마음에서 일 것이다. 치료를 위해서건 아니면 보다 더 나은 건강을 위해서 일 것이다. 그렇다면 돈보다는 먼저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제품을 가장 우선적으로 생각하신 다음 돈의 범위를 생각하시는 것이 순서이다.
아시다 시피 수없이 많은 좌훈기 가운데 대부분이 플라스틱으로 만든 것들이다. 색깔도 아름답고 모양세도 이쁜 좌훈기들이 값도 싸서 소비자들의 구미를 당기기에 충분하다. 좌훈도 하면서 안면스팀기가 붙어 있어서 피부미용도 겸할 수 있다는 광고문구가 더욱 다가가게 한다.
플라스틱 제품은 분명 모양과 색상도 아름답고 가격이 저렴하여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하지만 장점 못지 않게 플라스틱 제품이 가지는 단점은 그냥 넘기기는 심각한 것이다. 건강을 위해 좌훈을 한다고 하면서 플라스틱 제품을 사용하는 것은 도리여 건강을 해치는 결과를 가져온다. 플라스틱 제품은 냉장실에 넣은 것일지라도 인체에 심각한 해를 끼치는 환경호르몬이 배출된다.
특히 좌훈기와 같은 것은 열을 가하여 발생한 수증기를 이용하는 것으로 플라스틱류가 열을 받을 때 분해되는 과정에서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많은 환경호르몬을 배출한다. 환경호르몬은 생리통의 근본원인이 되며 각종 여성질환을 일으키며 심지어 불임과 기형아 출산의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실정이다.

2006년 9월 8일과 16일 두차례에 걸쳐 SBS스폐셜 프로 "환경호르몬의 습격"을 통해 환경호르몬의 심각성을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만 여기를 클릭하시면 간단한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좌훈의자를 고르는데 가장 중요한 두 번째 고려해야 할 사항은 편리성과 안락함이다.
좌훈은 보통 40-50분 정도 길게는 1시간 정도 걸린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이지만 고정되어 있는 상태에서 움직이지 않고 의자 위에 안자 있어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좌훈하는 동안 편안하고도 안락함이 없으면 여간 고역이 아니다.

좌훈의자를 고르는데 가장 중요한 세 번째 고려사항은 무엇보다 좌훈효과를 충분히 거둘 수 있는 좌훈의자여야 한다.
좌훈은 한 두번 하는 것이 아니고 상당한 기간동안 하는 것이 보통이다.
중국황실의 황후비빈들은 일주에 2-3번 일생을 거의 좌훈으로 보냈다.
아름다운 피부와 황실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건강을 좌훈에서 얻었기 때문이다 

좌훈의자는 좌훈용품 가운데 가장 중요한 용품이다.
좌훈효과가 큰 좌훈의자란 몸 전체 그리고 여성기 깊숙히 좌훈약재가 충분히, 고루 침투할 수 있는 좌훈자세가 가능한 좌훈의자이어야 하는 것이다.

가장 좋은 좌훈자세는 여성기의 질구가 완전히 열려 좌훈약제에서 발생한 김이 자궁 깊숙이 들어갈 수 있는 자세이다.그런데도 많은 분들이 좌훈을 하면서도 어떻게 좌훈을 하는 것이 좋은지 알지 못한다.
목욕탕에서 좌훈을 지도하시는 분들도 좌훈기에 약제를 올려줄 뿐 어떻게 하라고 지도하는 사람이 드물다. 그래서 의자 위에 앉아 있는 것처럼 좌훈기 위에 걸터 앉아 있는데 그러할 경우, 좌훈효과는 거의 없다고 할 수 있다.

좌훈기 4개를 사용해 본 나탈랴님의 증언(http://blog.naver.com/jedu1000)

일주일에 몇 번 목욕탕에 들러 좌훈하는 것이 상당한 경제적 부담이 되었습니다. 좌훈비 1만원에 목욕비 4,000원을 합하면 14,000원이 되었고 한달이면 10여만원에 가까웠습니다.

좀더 값싸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던 중에 인터넷 쇼핑몰에서 좌훈기와 좌훈약재를 판매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인터넷을 뒤지던 중 유명인사가 하는 좌훈기를 구입했습니다. 목욕탕까지 가지 않아도 되고 값싸게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그런데 목욕탕에서 했던 것과는 너무 큰 차이가 있었습니다. 목욕탕에서 온몸을 훈증하면 땀이 엄청 많이 나고 그러면 몸도 가볍고 아래도 게운하며 시원한데 비하며 그렇지 못했습니다.그러다가 다시 목욕탕에 가서 좌훈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좌훈기에 많은 투자를 하게 되었고 직접 시장에 나가서 좌훈기별 장단점을 비교하여 구입하고 최소한 몇 달씩 사용해 보았습니다. 저는 그간 4종류의 좌훈기를 사용해 보았습니다.

제 기준에 따라 분류해 보면 좌훈기는 열 사용형태에 따라서 크게 4종류가 있습니다.원적외선 좌훈기, 아로마 좌훈기, 좌훈제를 태워 연기를 쐬는 좌훈기, 김을 쏘이는 좌훈기가 있습니다. 원적외선 좌훈기는 원적외선을 음부에 쪼이는 좌훈기라고 하지만 좁은 좌훈기 위에서 걸터앉아 좌훈하는 것보다 차라리 찜질방에서 편하게 눕거나 앉아서 원적외선을 쪼이는 것이 좋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로마 좌훈기는 여성 몸에 좋은 각종 식물의 향을 살균제로 살충제로 정신안정제로 사용한다고 하지만 저를 자주 괴롭히는 질염과 같은 고통거리를 해소하는 데는 역부족이었습니다.좌훈제를 태워 연기를 쏘이는 좌훈기는 동의보감에 근거하여 만들었다는 말을 듣고 사용해 보았는데 겨우 음부와 회음부, 항문부위에 연기를 쏘이게 되는데 부분적으로는 도움이 되는 것 같기도 한데 증기를 쏘이는 좌훈과는 비교가 되지 않았습니다.

물론 얼굴에 김도 쏘이고 아래에도 김을 쏘일 수 있는 좌훈기는 처음에 구입하였지만 모든 좌훈기들이 걸터앉는 윗부분이 너무 좁아서 불편하고 엉덩이가 백이는 것 같고, 혹시 넘어질까 조심스러워 1시간 동안 좌훈하는 것이 너무 힘들어 몇 번 좌훈하고 나서 구석에 쳐박아 놓게 되는 원인이 되었습니다.

각기 종류에 따라 특장들이 있겠지만 목욕탕에서 온 몸에 수증기를 풍부하게 쏘이는 수증기 좌훈기가 가장 좋았습니다.그런데 수증기를 이용하는 좌훈기라도 시중에서 판매되는 좌훈기의 100%가 모양세를 좋게 만들려고 했는지 몰라도 너무 작아서 좌훈하기가 얼마나 불편한지 모릅니다.
그래서 수없는 시행착오를 거쳐 결국 돈이 좀 들더라도 목욕탕에서 좌훈하는 것이 가장 좋았다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그런데 목욕탕마다 좌훈효과가 달랐습니다. 어떤 곳은 아무 효과가 없었습니다.왜 그럴까 의문이 들었는데 좌훈효과는 좌훈약재에 달려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좌훈약재가 대략 30g에서 크면 150g 정도입니다.이런 좌훈은 하다 만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무 효과도 없었습니다.

이런 좌훈기와 좌훈약재를 사용하다가 효과가 없다며 구석에 처박아 둔 좌훈기가 집집마다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제가 효과를 보는 목욕탕에 가면 일단 좌훈약재를 냄비 가득히 넣어주고 물이 끓으면 수증기가 엄청나게 많이 올라왔습니다.
주인에게 물어보니 100g 정도의 좌훈약재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흠이 있다면 비용이 많이 든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우리 카페에서 중국여성들이 많이 사용하는 좌훈이라는 글이 올라왔기에 홈페이지(www.jahun.co.kr)를 자세히 살펴보다가 그곳에 직접 가보았습니다.
좌훈의자며 좌훈약재가 내가 다니며 살펴보았던 모든 좌훈의 종합판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좌훈기도 목욕탕의 그것보다 훨씬 편하고 안락했고 좌훈약재는 저를 너무 만족시키는 것이었습니다.가격도 저렴하여 제 걱정을 모두 놓았습니다.


좌훈기를 고르며 고려해야 할 것 여성이기에 2009/01/25 15:31

복사 http://blog.naver.com/jedu1000/40061025755

좌훈기 하나 사기 쉽지 않다.
옥션이나 지마켙 등지에서 좌훈기를 찾아보면 몇 페이지를 넘겨야 하는 수백개가 넘는다..
선전문구만을 보고서 좌훈기를 고른다는 것은 숲속에서 바늘 찾기보다 어렵다는 느낌이 든다.
모두 그럴듯한 문구들로 실물보다 덧보이는 사진들이 눈을 현혹할 뿐이다.
좌훈기를 고르는데 분명한 기준없이 인터냇을 돌아다니면 눈에 띄는 사진이나 주머니 사정에 맞는 가격조건에 끌려 다니는 꼴이 될 것이다..

다행이 나는 백화점에서 오랜 세월 장사를 하시는 어머니로부터 들어온 원칙이 있다.
첫째, 전체 물건값을 보고서 전체적으로 하위 30%에 해당되는 값싼 것도 상위 30%에 속하는 비싼 것을 제외한다.
중위 30%이상 70%범위에서 고르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라는 것이다.
싼게 비지떡일 수 있고 비싼 것은 여성심리를 자극하는 허황된 물건일 수가 많다..
비싸야 잘 팔린다는 이야기를 들을 것이다. 가슴에 바람든 사람들을 유혹하는 제품이 그렇다.

물건을 잘 고르는 게 곧 돈버는 방법이라는 말을 들었다.
적당한 가격에 좋은 물건을 구입하는 것이 주부들의 지혜이고 경제적이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목적에 맞는 물건인가 하는 것이다.
좌훈기를 산다면 좌훈하는데 가장 편리하고 좌훈효과를 높게 볼 수 있는 제품인가가 중점일 것이다.

그렇다면 좌훈은 왜 하는가를 생각해 보자.
좌훈이란 여성건강과 피부미용에 도움이 되게 하는 것인데, 이러한 기능을 어던 좌훈기가 잘 하는가가 최고이다..
좌훈기는 크게 두부분으로 나누어진다. 첫째는 좌훈제라는 약제를 끓이거나 태워서 우리 몸에 영향을 주게하는 부분으로 이것이 좌훈기의 주된 부분이다.
둘째는 여성건강과 피부미용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좌훈약재이다.
모든 좌훈기는 열을 이용하여 좌훈약재를 끓이거나 태우는 부분으로 나누어진 기기이다.

좌훈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좌훈약제이다. 약제를 끓이고 태우는 곳이 아무리 훌륭해도 정작 우리 몸에 좌훈효과를 가져오게 하는 것은 기계가 아니고 약제이기 때문이다.
한약을 끓이는 그릇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탕제가 중요한 것처럼 말이다.
좌훈기는 좌훈약제를 끓이거나 태워 우리 몸에 좌훈효과를 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기일 뿐이다.
그런데 대부분의 좌훈기들이 중요한 약제보다 기기 자체에 중점을 두었다.
예를 들어 여성들이 제일 많이 구입하는 원적외선 좌훈기를 보자.
대부분의 원적외선 좌훈기는 좌훈약제를 넣는 곳이 아주 작다. 겨우 10-20g정도의 좌훈약제를 넣을 수 있는 정도이다. 어느 것은 일회용 찻물내는 팩에 좌훈약제를 담은 것을 사용한다. 물을 끓여 수증기가 팩에 넣은 좌훈약제를 통과하여 나오는 식으로 한약냄새를 풍기는 정도이다.
이런 좌훈기들의 설명을 들어보면 인체에 유익한 원적외선이 많이 나온다는 것이다.

좌훈기에서 운적외선이 방출된다는 부품을 보면 아주 작으마하다. 이 작은 부분을 전기로 달구어 원적외선을 방출하게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좌훈기는 약제를 통과한 수증기의 좌훈효능이 너무 역하기 때문인지 얼굴에 수증기를 쏘일 수 있다고 선전한다.
좌훈기라기 보다 차라리 얼굴 수증기 맛사지기라고 불러야 합당하다.
많은 돈을 드려 좌훈기를 구입하는 것보다 목욕탕이나 사우나에서 풍부한 적외선을 쏘이는 것이 훨씬 경제적이다.

좌훈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좌훈약제이다.
약제를 물에 끓여 올라오는 좌훈약성분이 풍부한 수증기에 온 몸을 샤워하는 것이 좌훈본래의 목적인 훈중(燻蒸 수증기에 찜질) 이다.
옛날 우리 어머니 할머니 세대들이 농삿일이 끝나고서 커다란 온돌 방(소나무 가지에 물을 축여두고 각종 약초를 걸어둔 방)을 뜨겁게 불을 지피우고 미역국을 먹어가며 올라오는 증기에 온 찜질을 하던 것이 오늘 날 좌훈의 원조이다. 

현재 시중에서 판매되는 좌훈기의 대부분이 많아야 20-30g 정도의 좌훈약제를 사용하도록 설계된 것들이다.
이러한 약제가 냉증과 혈액순환을 방해하는 체네의 독성분들을 얼마나 녹여내고 좌훈효과를 낼 수 있을지 의문이다.
보통 한의원에서 짓는 한약첩의 2-3배에 달하는 100g이 넘는 황실좌훈 좌훈제에서 좌훈냄비 가득한 곳에서 넘칠만큼 풍부한 수증기가 나오는 것과는 도저히 비교가 않되는 것이다..
지금 만일 좌훈기를 구입하고 싶다면 구입코자 하는 좌훈기의 모습을 자세하게 살펴보라고 권하고 싶다.
그 좌훈기에서 사용하는 약제의 크기는 얼마정도인가?

좌훈기는 좌훈약제를 끓이거나 태워 나오는 수증기나 열, 연기를 우리 몸에 쏘이는 것이다. 그 이상도 이하도 필요치 않다. 좌훈기에서 어떤 성분이 나올 필요도 없다. 부수적인 것이다.
부수적인 것이 주된 것으로 설명된다면 아닌 것이다.
그러나 불행이도 좌훈기가 어떤 역할을 하는 것인가를 모르고 단지 돈을 벌기위해 좌훈기를 만들었기에 주된 것을 소홀하고 부수적인 것을 강조한다.
때문에 시중에 나온 대부분의 좌훈기들이 좌훈기 자체에만 중점을 두고 실제 좌훈효과를 가져오는 좌훈약제에는 소홀이 한 것들이다. 그래선지 좌훈약제를 담는 그릇이 작고 나오는 수증기의 량이 보잘 것 없다.

이런 점에서 내가 황실좌훈을 신뢰하는 것이다.
좌훈기 역할을 하는 좌훈의자는 좌훈하기에 안락하고 편안하게 되어 있다.
좌훈약제를 보라.
좌훈냄비에 좌훈약제를 넣고 끓여보면 얼마나 풍부한 수증기가 올라오는지 눈으로 직접 보라.
온 몸을 충분히 샤워하고도 남는다. 거기에 한번 사용하고 버리지 않고  재탕 사용할 수 있어 경제적이다


좋은 좌욕제, 좌훈제 고르는 법 | 좌욕과 좌훈 2008.07.24 21:34

술람미


통계에 의하면 우리나라 시장에서 판매된 좌훈기가 3백만대가 넘는다고 한다.
우리나라 전체 1천4백만 가구의 20.8%, 다섯집가운데 한집이 좌훈기를 가지고 있는 셈이다.
좌훈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좌훈약제이다.
병을 치료하는데 좋은 치료제를 구입하려는 것과 마찬가지로 좌훈을 하는데도 약재가 좋아야 할 것은 당연하다. 좋은 약재와 그렇지 못한 약재간에는 경비면에서나 시간적으로 큰 차이가 있다.
주부들이 대개 40분에서 한 시간 정도 좌훈하는데 만일 두배 효과를 내는 좌훈제를 사용한다면 그렇지 못한 것에 비하여 시간과 경비를 반으로 줄이는 것이 된다.
경제가 갈수록 어려운 시기에 작은 것이지만 그냥 넘길 일이 아니다.

보통주부들이 어떤 좌훈제가 좋은 것인지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니다. 인터냇을 뒤지거나 시장에서 판매되는 것 가운데 대충 하나 사다 쓰는 것이 다반사다.
어떤 성분으로 어떻게 만들었는지는 알바 아니다.

주부들의 이런 좌훈제 구입성향 탓인지 일반약품에 비하여 좌훈제의 품질은 제자리 걸음이라고 한다.
중요한 것은 좌훈제는 한방이나 한의사들의 분야가 아니라는 것이다.
한방이나 한의사가 취급하는 품목이 되려면 동의보감이나 의서에 근거가 있어야 하는데 좌훈은 의서에 전혀 나와있지 않아서 한방취급품목이 아니다
좌훈제 처방법이 한방 어느 의서에도 나와있지 않다.
우리나라는 소금이나 쑥을 넣은 물을 끓여 식힌 물에 엉덩이를 담그는 좌욕으로 시작한 것이라 특별히 한의사의 손을 빌릴 필요도 없었다

식약청에 알아본 결과 좌훈이 한방 품목이 아니기 때문에 한의사도 좌훈치료라는 말을 사용할 수 없고 좌훈제를 처방할 수 없다고 한다.
그런데 중국에서는 아주 오랜 옛날부터 황실에 사는 여인들이 여성질병을 치료하기 위하여 좌훈을 전문적으로 해왔기 때문에 황실여성치료비법으로 전승되어 왔다 한다.
황실의서에 자세한 처방전이 있고..........

이런 연유 때문인지 우리나라의 좌훈제는 주먹구구식으로 만든 것이라고 보아도 과언이 아니다.
여성들이나 자궁질환에 효력이 있다는 7-8종의 약초를 혼합하여 만든 것이 대부분이고 무게도 15g에서 45g정도의 애기 주먹만하다.
이것을 불에 태운 연기를 회음부에 쏘이거나 물에 끓여 수증기를 쏘이고 있다.

주부들이 가장 많이 구입하여 사용하고 있는 좌훈기에 사용하는 좌훈제를 보면 한약초 5-8종을 혼합한 25g정도를 50cc의 물에 잠간 끓여 올라오는 수증기에 20-30분 정도 아래를 쏘이고 일어선다.
좌훈효과가 거의 없다고 할 수 있다. 한약냄새를 풍기다 만다. 과연 이것으로 자궁질환에 효과가 있다는 선전은 말 그대로 선전이고 상인들의 말일뿐이다.
그러나 목욕탕이나 찜질방에 가서 좌훈을 해 보면 커다란 냄비에 물을 가득 붓고서 몇 가지 약초를 한움쿰씩 집어 넣는다.
올라오는 수증기 량도 엄청나게 많고 온 몸이 시원하고 게운하다. 시장에서 판매하는 좌훈기와 좌훈제와는 비교할 바가 아니다.

그런데 문제는, 좌훈제도 약이라면 약인데 몇가지 약초들을 손으로 한웅큼씩 대충대충 집어 넣어준다. 한두 번은 괜찮을지 모르지만 예민한 여성들의 몸 상태와 건강여건에 맞는 약초를 정확하게 사용해야 할 것이다.
한약방이나 약국에서 약처방하는 것을 보면 아주 미세한 저울로 무게를 다는 모습을 본다.
우리 여성들도 지금까지는 이러한 것을 대충 지나갔지만 우리 건강은 우리 여성들이 챙기지 않으면 않될 때도 되었다.
언제까지 상인들 손에 맡길 수 없으며 대충 만든 좌훈제로 좌훈을 할 수 없다.

한약초는 나무줄기나 뿌리 잎 등을 바짝 말려 사용하기 때문에 최소한 1시간 반이상 끓여야 약성분이 우러난다고 한다. 한약을 다릴 때 연한 불로 1시간반 여를 다려야 하는 이유란다.
그런데 이런 한약초를 30-40분 정도 끓여 보아야 냄새나 풍길 정도지 약성분의 반도 우러나지 않은 새 약초나 마찬가지인 약재를 내다 버리는 꼴이다.
더욱 15g에서 40g정도의 약초로는 약효를 기대하기란 역부족이다.
중국 황실좌훈제의 량은 한약첩의 2배 반이 넘는100g이상이라 약효가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이다. 역시 중국 황실에서 수천년 사용했다는 황실좌훈(http://jahun.co.kr/110/110e.htm)의 좌훈제는 큰 참고가 된다.
같은 시간 같은 비용을 투자하면서 효과가 높으면 그만큼 좌훈효과 뿐 아니라 비용과 시간을 크게 절약하는 지혜가 된다.

건강이 그리 좋은지 않은 나로서는 그간 거의 2년을 넘게 좌훈을 해 왔는데 좌훈제 또한 아무 생각없이 구입하여 왔는데 조금만 더 지혜를 찾으면 많은 면에서 더 아끼고 절약할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자료출처 : 생각하는 주부가 성공한다 <건강생활 1008년 8월호>에서 가져옴


좌훈에 대한 내 글에 변명아닌 변명 나만의 건강비법  2009/01/8 14:44

복사 http://blog.naver.com/jedu1000/40061023947

좌훈기를 고르는 방법에 대한 나의 노하우를 쓴 글을 가지고 이렇게 고된 싸움을 하리라고 생각지도 못했다.
좌훈제에 대한 글을 올리고서 모 좌훈제 회사와 숫한 말씨름을 했다.
이번에는 내 글을 올리는 카페마다 찾아 다니며 내 글은 장사속있는 글이기 때문에 카폐 글로는 부적당하다고 시비를 걸었나 보다.
내가 즐겨 글을 올리는 카페 운영자로부터 내 글을 지울 수밖에 없다는 통지를 여러 곳에서 받았다.

장사하시는 분들, 정말 대단하다. 하긴 그런 오기와 끈질김으로 돈을 벌었는지 모르지만 충고 하나 하고 싶다.
그런 오기와 끈질김이 있다면 소비자가 마음에 드는 좋은 좌훈기를 만들어 파시면 될 것 아니냐고.
내 블로그 글을 보시는 분들이면 아시겠지만 내 건강은 말이 아니었다.
좌훈을 만나지 못했다면 내 얼굴이며 건강은 어땠을까? 의문이다. 좌훈을 하면서 거무티티한 내 얼굴색갈이며 생리때맨 며칠씩 몸살을 앓아야 했던 시절이 과거가 되었다.

여자라면 좌훈을 하라는 말을 천번이라도 하고 싶다.
가끔 장사하시는 분들이 내가 쓰는 글이 교묘한 방법으로 하는 황실좌훈 선전이라고 한다. 심지어 황실좌훈에서 얼마나 받아 먹었느냐는 이야기를 들었다.
물론 난 좌훈에 대한 글을 쓰면서 황실좌훈을 많이 거론하고 인용하는 편이다.
그도 그럴 것이 황실좌훈 홈만큼 좌훈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지식을 전해주는 홈이 없기 때문이다.
내가 좌훈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된 것도 사실 황실좌훈 홈을 만나면서 부터이다.
내 건강이 왜 이러한지?
내 얼굴이며 피부가 왜 이 모양 이꼴인지?
왜 내 건강이 이토록 형편없는지? 알지 못했다.
병원이라고 찾아가도, 내 궁금함에 대답해 주는 의사 하나 만나지 못했다.
숫하게 피부미용실을 들랄거렸지만 내 얼굴에 피는 꽃이 왜 이러한지 시원한 대답 한번 듣지 못했다. 

어느 날 아주 우연하게 내가 자주 찾는 카폐에 올려진 글을 따라가게 된 것이 황실좌훈 홈이었다.
그곳에서 내 건강이며 얼굴색, 내가 고민하고 궁금해 하며 알고싶은 모든 궁금증에 대한 대답이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후 난 몇날 며칠을 그 홈에 매달리며 살았다.
홈안에는 엄청난 자료의 보고였다.
실로 엄청난 량의 자료와 지식들이 곳곳에 차 있어서 먹어도 멋어도 질리지 않은 맛이었다.
그 홈에서 양귀비의 노력과 경험을 알았다.
그리고 황실좌훈을 알게 되었고 좌훈을 시작하게 되었다.

황실좌훈을 만나기 전에도 내 건강을 걱정하는 친지 하나로부터 좌훈이라는 것을 소개받고 얼마간 열심을 내었다.
그러나 왜 좌훈을 해야 하는지? 어떻게 하는 것인지? 등등 좌훈을 하면 할수록 돋아나는 의문을 풀 방법이 없었다.
좌훈을 하면서도 솔직히 왜 좌훈을 하는지를 몰랐다. 얼마나 바보같은지?
시간이 지나면서 좌훈을 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거의 모두 나같은 사람들이라는 것을 알았다.
좌훈에 대한 지식이 거의 없이 그저 좋다는 남의 말을 듣고서 시작한 사람들이었다. 좌훈기 사두고 잘해야 서너번 하고선 치우는 사람이 대다수라는 것도 알았다.
집집마다 그렇게 구석에 쳐박아 놓은 좌훈기만도 2백만대가 넘는다는 통계아닌 통계를 보았다.

내가 좌훈을 하면서 의문은 왜 좌훈을 해야 하는가에서 어떻게 좌훈을 해야 가장 효과가 있는가로 변했다.
그러는 과정에서 내가 사용하는 좌훈기가 합당치 않은 것이라는 것을 알았고 그간 4번 좌훈기를 바꾸었다. 이제 좌훈이 없으면 어떻게 살까 라고 할 정도가 되었다.
알고 하는 것과 아무 것도 모르고 좌훈을 하는 것과는 하늘과 땅 차이였다.

지금까지 장사하시는 분들이 시비를 걸어온 글들이 이런 과정을 통하여 체험적으로 앋어진 지식들을 글로 옮겨논 것들이다.
때문에 자신있게 말할 수 있고 좌훈을 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좋은 좌훈기 고르는 노하우 <좌욕 좌훈을 처음 시작하는 분을 위해서> 나만의 건강비법 2008/07/26 11:08

복사 http://blog.naver.com/jedu1000/40053408525

 

처음 좌훈을 시작할 때 솔직히 좌욕인지 좌훈인지 몰랐다.
그래서 좌욕기를 사야하는지 좌훈기를 사야하는지 헷갈렸다.
그런데 알고보니 그게 그것이었다.
인터냇 검색창에서 좌욕기를 치나 좌훈기를 치나 똑같은 물건을 두고 좌욕기라고하고 좌훈기라고도 하였다.
왜 그럴까? 좌욕이란 오랜 옛날부터 우리 조상님들이 부엌 한켠에서 소금이나 약쑥을 넣은 물을 끓여서 대야에 붓고 엉덩이를 담갔던 것인데, 지금도 출산후에 산모들이 산후조리를 하면서 하는 것이다.
좌훈은 좌욕을 한단계 업그레이드한 것이라 할까? 여성에게 좋은 여러 약재를 물에 끓이거나 불에 태워 수증기나 연기를 온 몸에 쏘이는 것으로 좌욕기 또는 좌훈기라는 기구를 사용하는 것이 다르다.
좌욕이나 좌훈이나 끝글자 하나 다른데 욕(浴)은 물에 씻거나 담근다는 한자의미가 있는데 훈(燻)은 뜨거운 기운을 받는다는 의미의 한자 의미를 보면 좌훈과 좌욕은 근본적으로 다르다.
그런데 시중에 판매하는 제품을 보면 거의 뜨거운 기운을 활용하는 좌훈기라고 하는 것이 맞으며 좌욕은 대야 하나면 족하다.

시중에서 우리 주부들이 구입하는 기구가 사실 좌훈기이다.
좌훈을 해볼까 하는 마음이 들면 누구나 먼저 어떤 좌훈기를 살까 생각할 것이다.
아는 사람들에게 묻기도 하고 인터냇 검색창에서 여기저기 찾아 볼 것이다.
그러나 직접 눈으로 보기 전에 인터냇의 그림만으로 판단하기는 정말 힘들 것이다. 그리고 또 좌훈기를 검색해보면 그 모양이 그모양이고 거의 비슷하다.
그러자니 그중에서 가장 멋지다고 생각되는 것, 값싼 것을 고를 수밖에 없다.
나도 그렇게 골랐지만 막상 배송된 좌훈기를 보고 크게 실망했다. 얼마나 작은지 위에 앉아 하는건지 끌어안고 하는건지 몇 번이나 설명서를 읽어보았다.

 이렇게 시작한 좌훈이 좌훈 맛을 제대로 알기까지 좌훈기 4개를 사 써보고서 알게 되었다. 새로 살 때마다 다시는 안 속아야지 하면서도 같은 실수를 번복할 수밖에 없었다.
이유는 수없는 주부들이 나같은 실수를 했을텐데도 남을 위해 괜찮은 정보 하나 남겨놓지 않은데 있을 것이다. 남을 위해 희생한다는 것이 쉽지 않았다는 것을 안다.
허지만 내가 먼저 하는게......................

그럼 어떤 좌훈기를 사야 후회하지 않고 오래 쓸 수 있을까?

 운동을 하던 무엇을 하던 폼이 중요하다.
자세가 바라야 힘이 덜 들고 효과도 빠른법이다. 좌훈이라고 다르지 않다.
좌훈이란 여성건강에 좋은 여러 약초들을 물에 끓여 올라오는 약성분이 많은 수증기를 질을 통해 자궁에 그리고 온몸에 수증기 샤워를 하는 것인데 자궁과 온 몸의 피부를 통하여 우리 몸안으로 흡수시키는 것이라고 한다.
중국황실에서는 황제 황후 등 높은 어른들은 마시는 한약보다 피부나 호흡을 통해 한약을 흡수했다 한다. 입으로 마실 때 오는 위나 간 등의 부작용, 독을 방지하고자 하는 한방의 지혜라나.
특히 여성은 질을 통해 자궁안으로 약 성분을 흡수케 하여 난소에 작용함으로 여성호르몬의 정상적인 분비를 돕고 자궁안에 쌓인 생리찌꺼기등 자궁질환을 일으키는 독성을 제거하여 자궁건강과 피부를 아름답게 하는데 좌훈만큼 효과가 높은 것은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자궁은 약을 복용해도 피가 돌지않아 자궁까지 오랜 시간이 걸려서 치료하기 가장 어려운 곳이라고 한다. 피부 비만, 생리 등의 여성병의 원인이 되는 자궁건강에 좌훈만큼 뛰어난 것이 없다는 것이 이러한 연유일 것이다.
그렇다면 좌훈제의 약성분이 질을 통해 자궁안으로 잘 들어가게 하는 자세, 소위 좌훈 폼이중요하다. 질이 넓게 벌어진 상태가 좌훈제 수증기가 가장 잘 들어가기 때문이다.

좌훈 폼이란 다른게 아니다. 질을 최대로 벌리는 자세다. 부부관계를 가질 때 흔히 여성들이 취하는 자세가 질이 가장 넓게 벌어진다. 뒤로 약간 누운 체 두 다리를 넓게 벌린 모양이다.
이런 모양을 하고 좌훈의자 위에 앉아있는 모양이라고 할 수 있다.

좌훈까운을 입고 좌훈기위에 앉은 모습

  가장 좋은 좌훈자세

좌훈은 최소 40분 이상 1시간 정도 하게 되는데 자세가 불편하면 온 몸을 비틀게 되고 피곤하면 두 번 다시 하고자 하는 마음이 없어지게 되어 낭비의 원인이 된다.
같은 시간, 같은 돈을 들여 좌훈을 할바에 효과가 좋아야 할 것은 당연하다.

 그러면 어떤 좌훈기가 좋을까 여러분들에게 물어볼 필요가 없을 것이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몇가지 좌훈기들을 보자.

 

 

 

 

  윗면이 좁은 좌훈기

 윗면이 너른 좌훈기

 등받이없는좌훈의자

 등받이 있는 좌훈의자

그림에서 보는 바와 같이 왼쪽 3개의 좌훈기는 앞에서 말한 좌훈자세가 불가능한 좌훈기들이다.
그런데 불행이도 시중 판매 좌훈기의 거의 90%이상이 이런 좌훈기들이라는 점이다.
특히 ①윗면이 좁은 좌훈기는 시중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좌훈기로서 플라스틱 제품들인데 조금만 앉아 있어도 엉덩이와 허벅지가 아프고 넘어질까 염려되는 좌훈기들이다.
높이가 40cm내외로 모양만 좌훈기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간 300만대 이상의 좌훈기가 팔였다고 하는데 각 가정마다 거의 이런 좌훈기를 구입해 두고 한 두 번 사용후에 쳐박아 놓은 대표적인 좌훈기이다.얼굴에 수증기를 쏘일 수 있다고 선전하는 좌훈기이다.
②윗면이 너른 좌훈기는 ①번 좌훈기에 비하여위가 약간 너른 편이기는 하지만 좌훈자세가 나오지 않는다
이에 비하여 찝질방이나 목욕탕의 좌욕하는 곳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③등받이 없는 좌훈의자가 있다. 앞의 두 좌훈기보다 훨씬 편하기는 하지만 앞 3개의 좌훈기와 마찬가지로 걸터앉는 방식이기 때문에 무게중심이 엉덩이 끝에 걸려 전체 체중에 질이 눌려서 벌어지지 않기는 마찬가지이다.

중요한 것은 좌훈제 사용량과 크기이다.
앞의 ① ② 2개의 좌훈기는 티백 좌훈제를 사용하는데 무게가 15g에서 많아야 40g이다.
내부구조를 보면 좌훈기 중간에 손바닥 반 크기의 쑥통을 두고 좌훈기 아래에서 전기로 물을 끓여 올라오는 수증기가 쑥통을 통과하여 나오도록 되어있다.
심하게 말하면 수증기가 쑥을 지나오기 때문에 숙냄새를 풍기는 정도라고 할까?
시중에서 판매하는 좌훈기의 대부분이 이런 방식으로 되어 있다.
이러한 좌훈기가 여성건강에 무슨 효과가 있을까?  

이와 같은 좌훈기의 문제점을 개선한 것이 ③등받이 없는 좌훈의자 ④등받이 있는 좌훈의자이다.
의자형 좌훈기의 특색은 좌훈의자에 좌훈냄비가 분리되어 있다.
좌훈냄비는 가정에서 사용하는 쿠커형 냄비인데 콜라 큰 펫트
병 가득한 물이 들어갈 정도의 크기이다.

여기에 100g 정도의 좌훈제를 넣고 1시간 가까이 끓여가면서 좌훈하게 되면 엄청난 량의 수증기가 발생되어 온 몸을 수증기로 샤워하는 정도이다.
수증기를 온 몸에 마사지하거나 좌훈도중에 자주 얼굴을 둘어쓰고 있으면 얼굴피부에 기생하는 기생충을 죽이고 얼굴피부에 영양과 수분을 공급하여 부드럽고 촉촉한 느낌이 3-4일 가게 된다.

의자형 좌훈기를 사용할 경우, 가장 큰 장점이 바로 이것이다.
 충분한 물과 좌훈제를 넣어 끓여 올라온 수증기로 온 몸을 샤워하고 나면 온 몸이 게운하고 시원하다. 특히 여성건강과 피부등에 좋은 풍부한 량의 좌훈제를 사용하여 좌훈효과를 가장 높일 수 있다.

다음은 좌훈자세가 가능한 좌훈의자가 어떤 것인가 이다.

아래 사진은 우리나라 대표적인 좌훈의자들이다.
 좋은 좌훈자세란 양다리를 벌리고 약간 뒤로 누운 모양이라고 했다.
바로 그 자세를 의자위에서 하려면 등받이가 허리를 편안하게 받칠 수 있는 둥근 모양이 되어야 한다. 아래 사진의 왼쪽 두 개 사진이 그러하다
오른 쪽 두 개 사진은 등받이가 보통의자처럼 반듯하다.
이러한 의자위에 다리를 내리고 걸터 앉기는 편해도 두다리를 의자위에 올리고 벌린 자세로 앉을 경우, 등뒤에서 미는 듯한 느낌이다.
몸이 앞쪽으로 밀려 잠간 앉아 있는 것도 불편하다. 그러면 다리를 내리게 된다.

등받침이 둥글게 된 좌훈의자

등받침이 직선인 좌훈의자

그럼 앞서 말한 여러 조건을 만족시키는 좌훈기는 어떤 것인가?

좌훈효과를 높일 수 있는 좌훈자세와  좌훈 약성분이 풍부하게 수증기를 발생시켜 온몸을 충분히 샤워할 수 있고, 등받이가 둥글게 되어있어 편안하게 좌훈할 수 있는 좋은 좌훈의자 조건을 만족시킬 수 있는 좌훈의자는 어떤 것들인가?
시중에서 판매하는 좌훈기는 약 37종류가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아래 그림들은 쇼핑몰 등 좌훈기제조 회사들이 출시하고 있는 좌훈기와 가격을 표시한 것이다.
그림에서 보면 플라스틱 제품으로 티백정도의 좌훈제를 사용하는 윗면이 좁은 좌훈기가 3-10만원대이고 윗면이 좁기는 마찬가지지만 도자기 제품들이 10만원에서 80만원대까지 출시되고 있다.
등받이 없는 나무의자가 5-6만원대, 등받이 있는 좌훈기들이 15만원에서 100만원대까지 있다.
이들 제품가운데 평균소득 수준을 가진 가정주부들에게 부담이 적으면서도 좌훈효과를 볼 수 있는 좌훈기라면 황실좌훈(www.jahun.co.kr)에서 출시되는 황실좌훈기 정도를 추천할 수 있다.
좌훈기 5개를 사용해보고 내린 내 결론이 황실좌훈이었다.
캄리좌훈기 등은 외관은 이쁘지만 의자위에두 다리를  올릴 수 있는 공간이 좁아서 걸터앉을 수밖에 없어 질이 눌릴 수 있다.
좋은 좌훈기를 사두면 온 가족이 평생 사용할 수 있는 가정 필수품이다.
깊은 생각없이 사거나 남의 말을 듣고 싼값에 사면 몇 번 사용하지도 못하고 구석에 쳐박아 놓은 좌훈기가 수백만개가 넘는다고 한다.

내가 좌훈을 알게 된 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
좌훈을 만나지 못했다면 얼마 못살았을 것이라고 말한다.
지금까지 좌훈기 5개를 바꾸어가며 사용한 결과를 나 혼자만의 노하우로 하기는 아깝고 나와 같은 주부들을 위하여 그간 나의 노하우를 공개하고자 열흘을 넘게 정리해 보았다.
작은 돈으로 내 건강을 챙길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참고>           쇼핑몰에 나와있는 좌훈기 종류

한방 스티머 골드
 
35,700원

동보 한방원적외선 좌훈기
4
8,700원(45% off)

고급형한방좌욕기

 66,000원

서갑숙원적외선 좌훈기
67,500원

한방좌욕기

 52,500원

다이아나 원적외선 좌훈기

99,000원

아로마 좌훈기
131,000원

대장금 쑥 아로마좌훈기
168,000원

오행좌훈기

332,000원

황진황토좌훈기
450,000원

황토불좌욕기
475,000원

게르마늄원적외좌욕기

880,000원

원적외선온열좌욕기
760,000원

좌욕의자
50,000원

좌욕의자
75,000원

황실좌훈기
170,000원

황실좌훈기
180,000원

황실좌훈기
290,000원

한방헬스의자
33만-44만원

캄리좌훈기
880,000원

 

근적외선좌욕의자
1,100,000원

녹주맥반석좌훈기
 
1,200,000원

백세전자좌훈기
 
1,800,000원

 

가장 좋은 좌훈자세

좌훈은 두가지 목적이 있다.
첫째는 좌훈약제에서 발생한 김을 자궁 또는 신체 깊숙이 충분히 침투시켜 체내 곳곳에 뭉쳐있는 어혈과 각종 노폐물을 분해하여 체외로 배출시키는데 목적을 두는 경우이다.
두 번째는 좌훈약제에서 발생하는 김을 특정부위 또는 피부 전체에 쏘여 특정한 목적을 거두는 방법이 있다.

좌훈은 앞의 두가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몸 전체를 덮는 까운을 입고 좌훈기에 앉아서 한다. 까운 가득히 좌훈약제에서 발생한 김을 받아서 몸을 뜨겁게 유지하고 땀을 충분히 배출하게 하여 좌훈효과를 높이는 방법이다. 그런데 어떤 자세로 앉느냐에 따라 좌훈효과가 크게 다르다.
좌훈효과가 가장 좋은 자세는 몸 깊숙한 부분에 이르기까지 약성분을 침투시킬 수 있는 자세를 말한다. 좌훈약재를 끓여 올라온 김이 여성의 몸 깊숙한 부분에 가지 흡수되는 것이 약효가 가장 좋은 방법이다. 그러려면 여성의 몸 속 깊이 들어갈 수 있는 방법이 가장 좋은 좌훈자세이다.

그러한 자세는 여성기의 질구가 활짝 열려 좌훈약성분이 몸 깊숙한 곳에 이르기까지 충분히 침투할 수 있는 자세이다.여성들의  질구가 활짝 열리는 자세는 성생활 할 때 양 다리를 넓게 벌리는 자세라고 할 수 있다.

      --- 의자위에 두 다리를 올리고 벌린 자세(아래 사진)......

    

     좋은 좌훈자세                                           까운을 입은 상태
      (까운벗은 상태)

좋지 않은 좌훈자세

그러나 의자 위에 이러한 자세를 취할 수 없기 때문에 앉아서 질 입구가 넓게 벌어지는 자세는 그림에서 보는 것과 같은 좌훈의자 위에 쪼그려 앉는 자세이다.

그렇다면 좌훈의자 위에 양쪽 발을 올리고 쪼그려 앉을 수 있을 정도의 넓고 편안한 크기의 의자가 필요하다. 한 두 번 좌훈을 하는 경우라면 모르지만 상당한 시간과 기간동안 좌훈을 해야 하기 때문에 넓고도 편안한 그리고 좌훈효과를 충분히 볼 수 있는 의자의 선택이 핵심이다. 대부분 시중에 나와있는 좌훈의자는 아래 그림과 같이 의자 위에 앉는 자세를 하는데 이러한 자세는 몸에 훈증을 하는 이상의 효과를 기대하기 힘들다.

황실좌훈 의자의 특징

중국황실 좌훈의자는 여성들이 장시간 좌훈을 하는데 편리성과 안락함에 중점을 두고 설계된 좌훈의자이다. 특히 이 의자는 중국황실에서 사용한 의자를 최신 인체공학적 설계를 바탕으로 제작된 것으로 양귀비가 사용한 좌훈의자를 기초로 중국 황실에서 오랜기간동안 개량되어 사용하던 것이다. 

무엇보다 1시간 이상 쪼그려 앉은 자세로 좌훈을 하는데 조금도 불편함이 없는 안락함과 충분한 넓이로 설계되어 있다. 옷을 벗은체 좌훈을 하기 때문에 오랫동안 앉아 있을 때 엉덩이가 베기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바닥에 스폰지를 깔아 편안하게 하였다.
그리고 두발을 의자 위에 올리고 앉는데 불편함이 없는 넓이이다.
그리고 좌훈남비로부터 충분한 김이 올라와서 몸에 가장 효과적인 좌훈온도를 유지할 수 있는 높이로 설계되어 있다.

장시간 앉아도 불편함이 없도록 팔걸이와 등받이를 충분한 넓이와 높이로 갖추어져 있으며 목재로 되어 있어 친환경적이다. 시중에 나와있는 좌훈기의 대부분이 환경호르몬이 배출되는 제품으로 되어 있다.
의자의 재원은 전체높이 88cm, 방석까지의 높이 42cm, 앞 넓이 58cm, 옆 넓이 48cm 이며 무게는 12 kg이다. 제질이 나무로 되어 있어 환경호르몬의 배출 위험이 없고 친환경적 소재를 사용하였다. 장기간 또는 대를 물려 사용할 수 있도록 안정되고 단단하며 튼튼하다.

단점은 플라스텍 제품에 비하여 크고 무겁고 외양이 아름답지 않다는 점이다.
그러나 좌훈의자는 평상을 사용하는 가구와 같은 것으로 편리성과 효과가 높은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좋다. 기왕에 상당한 돈을 들이는 것이며 오랜 기간을 사용하려 한다면 좌훈효과가 높은 좌훈기를 구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