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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실좌훈의자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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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로x세로x높이 54x51x77cm    12Kg                             260,000원  

수출용 좌훈의자 (최고급 목재사용, 옻칠 미세가공처리    13.5kg      360,000
가장 위의 2개 사진이 수출용 좌훈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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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실좌훈의자 C형 방석(좌훈의자 가격에 포함)

 
별도 구입시    
16,000

주문은 전화(032-551-4202) 또는 고객게시판에 해 주세요 


황실좌훈 A, B형 의자에 대한 의견

황실좌훈 A형 의자가 처음 나온 것이 2006 1월입니다.
A
형 의자가 처음 나왔을 때 고객님들의 반응은 실용적이고 사용하기 편리하기는 하지만 멋스럽지 못하다는 지적이 많았습니다. 특히 좌훈의자를 어디에 두어야 할지 고민스럽다는 것입니다.
집안의 다른 가구나 소파, 의자들과 너무 어울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부피도 크고 무겁고 하여 다루기에 부담스럽다고 하였습니다. 등받이 부분이 휘어 있지만 직각으로 되어 의자 위에 쪼그려 앉기에 힘이 들기도 했습니다.

B
좌훈의자는 이와 같은 A형 의자의 단점을 보완하는데 중점을 두고 만든 것입니다. 무엇보다 A형 의자가 가지는 무뚝뚝하고 멋이 적은 점을 보완하고자 하였습니다. 이것이 또한 다른 가구들과 어울릴 수 있는 면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부피를 줄이고 멋스럽게 하면서 가볍게 하고 좀 더 편안하고 편리하도록 하였습니다. A형 의자는 무거워서 좌훈후 방석 사이에 깃든 물기를 제거하기 위하여 의자를 바람치는 곳에 옮기기에 힘이 들었습니다만 B형의자는 방석만을 걸례로 닦고 바람에 치면 되도록 하여 편리성을 찾았습니다. 등받이를 뒤로 15도 정도 눕혀서 편리하고 적당한 좌훈자세를 만들수 있었습니다.
이 정도면 좌훈의자로는 훌륭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비자 여러분께서 요구하는 숙제 하나를 해소할 수 없었습니다. 어딘가 모르게 멋스럽지 못하고 다른 가구들과 어울리지 않아서 어디에 두는 것이 좋을지 모르겠다는 점입니다.
좌훈의자를 화장실에 두고 사용한다면 모르지만 매일 사용하는데 화장실에서 옮겨오기도 그렇고 화장실에서 좌훈을 한다는 것도 어렵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우리의 건강을 위하여 좌훈을 하는 것인데, 의자를 만들면서 사용하는 접착제나 도색칠, 왁스, 방부 방수제에서 나오는 환경호르몬이나 유해물질이 오히려 여성건강에 해가 될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현재 시중 또는 인터냇에서 판매하는 좌훈기의 거의 대부분은 플라스틱 제품으로  환경호른 배출문제가 논란이 되는 것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전혀 무해한 100% 무공해 친환경의자에 대한 욕구입니다.
그리고 보다 값싼 좌훈의자가 나와서 누구나 쉽게 구입할 수 있도록 해 줄 수 없겠는가라는 요구는 항상 있었던 요구이기도 합니다.

황실좌훈 C형 의자 제작의 주안점

이와 같은 소비자 여러분의 다양한 요구에 대하여 최선을 다하고 싶은 것이 저희의 경영방침이기도 합니다.
저희 황실좌훈의자가 인터냇이나 시장에서 판매하는 값싼 플라스틱 제품에 비하여 비싼 것은 사실입니다. 사실 이러한 플라스틱 좌훈기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건강을 위해 더 좋을 것입니다. 좌훈은 100도 이상의 뜨거운 열로 좌훈제을 끓여 올라오는 수증기를 이용하는 것인데 좌훈기의 주재료인 플라스틱이 이와 같은 높은 온도에 닿을 때 엄청난 환경호르몬이 배출되어 각종 여성질환의 원인이 된다는 SBS환경스폐샬 프로를 통하여 소비자들에 경종을 주었을 것입니다.

좌훈효과면에서는 비교가 될 수 없다는 것은 소비자님들이 더 잘 아시고 계십니다.
그러나 전체 좌훈기 시장가격을 비교하면, 저희 황실좌훈의자가 중저가격 수준입니다소비자 입장에서는 비교적 높은 가격일지 모르겠습니다만 전체 좌훈기를 비교하면 상당히 낮은 수준입니다. 참고로 아래 그림표는 시중에서 인터냇 또는 개별판매되고 있는 좌훈기와 좌훈의자 가격을 비교한 것입니다.

<참고>  쇼핑몰에 나와있는 좌훈기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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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갑숙원적외선 좌훈기
128,000

뉴다이아나 좌훈기
128,000

아로마 좌훈기

215,000

쑥아로마 좌훈기
23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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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뜸봤다 좌욕기
285,000
(13% off)

오행좌훈기

320,000

원적외선좌욕기
450,000

게르마늄원적외선좌욕기

87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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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적외선온열좌욕기
760,000

황실좌훈의자 C
260,000

한방헬스의자
440,000

근적외선좌욕의자
980,000

시중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고 있는 가장 위줄의 플라스틱 좌훈기의 값도 만만치 않은 수준입니다. 서갑숙 원적외선 좌훈기의 경우도 128,000원으로 값싼 플라스틱 소재를 사용함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높은 가격입니다.
위의 좌훈기별 가격을 보신다면 저희 황실좌훈이 소비자 여러분의 요구를 얼마나 겸허하게 받아드리고 있는가를 아실 것입니다.
이 홈 곳곳에서 설명드리고 있습니다만 황실좌훈은 중국선교를 목적으로 한 교회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황실좌훈에 관한 일체의 노하우를 중국교회를 통해 얻어온 것이며 황실좌훈의 이익금 전체를 중국선교에 보내고 있습니다. 황실좌훈의 모체가 교회인지라 건물도 교회소유 건물을 사용하고 있고 황실좌훈에서 일하고 있는 근무자 또한 봉사하시는 분들로서 인건비와 건물임대료 부담이 없습니다.
또한 교회의 경영방침이 경제적으로 어려우신 분들의 비교적 건강이 좋지 않으신 분들이 많습니다. 이러한 분들을 위하여 보다 값싸게 공급해야 한다는 방침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황실좌훈 의자를 비롯하여 전 제품 가격이 저렴합니다.

두 번째, A, B형의자도 그렇지만 C형 의자 또한 여성건강에 전혀 해가 없는 무공해 좌훈의자를 만드는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저희 황실좌훈을 애용하시는 분들의 대부분이 건강을 목적으로 하고 계시며 특히 오랫동안 불임으로 고민하셨던 여성들이 많습니다.
자궁근종 등 자궁질환의 상당원인이 환경호르몬에 영향이라는 TV 에서의 실험자료를 보았습니다.
이러한 분들에게는 만분의 일이라도 태아나 모성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해로운 물질이 없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C형의자는 환경호르몬의 배출 가능성이 있는 화학성 도료를 사용하지 않고 옛 조상들이 전통적으로 사용해 오던 옻칠과 같은 천연도료를 사용하였습니다. 천연도료를 몇겹으로 칠하면 그 자체가 방수막을 가지기 때문에 따로 방수처리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부분간의 연결부위를 화학접착제를 사용하지 않고 보이지 않게 나사못을 이용하였습니다. 그간 환경호르몬의 배출문제로 건강을 염려하시는 모든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안전하게 사용하실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세 번째 좌훈의자의 디잔인을 새롭게 하고 어느 곳에 두어도 다른 가구와 잘 어울릴 수 있는 멋스럽고 중후한 모습에 중심을 두었습니다. 그간 좌훈의자를 생산, 판매하여 왔습니다만, 약간 무뚝뚝하고 멋스럽지 못하지만 실용적인 면에서 아주 좋다는 이야기를 사용해 보신 소비자님들로부터 들었습니다.
그러나 가구처럼 어느 곳에 두어도 어울리는 멋스런 좌훈의자가 없느냐고 물으시는 분들도 적지 않습니다. 그런데 멋스런 것치고 편리성이 있는 것은 드뭅니다.

미니 스커트가 멋스럽고 이쁘기는 해도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닌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2008
년 북경 올림픽 때, 여자숙소에 좌훈의자를 비치한다는 보도가 있은 후 북경올림픽에 비치될 좌훈의자는 어떠한 것일까에 대한 관심이 있습니다.
옛날 중국황실에서 황후비빈들이 사용했던 좌훈의자는 멋스러움이나 장식면에서 귀중품 이상의 가치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한 좌훈의자를 우리가 만들 수도 없고 그럴 필요도 없을 것입니다. 현재의 황실좌훈 의자보다 조금 더 멋스럽고 편안하며 가구처럼 어느 곳에 두어도 어울리는 그런 좌훈의자를 새롭게 만들었으면 하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오랜동안 수없는 디자인을 해 보았습니다.
2006
2월중순 이후 지금까지 여러 차례 모델을 바꾸어 가며 만들고 부수기를 여러 차례 했습니다. 가구 만드시는 기술자분들이 저희 말만 듣고 자신있게 만들어 가지고 오셨는데 모양은 참으로 아름다운데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A,B형의자를 보다가 이 의자를 보자마자 이쁘다는 탄서이 절로 나왔습니다.
색감이 너무 좋았고 많은 분들에게 사랑을 받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래 사진이 바로 오랫동안 의자를 만들어 오신 기술자분들이 저희 이야기를 듣고 만들어 오신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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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C:\www\110\images\chair jahun3.jpg

이곳 게시판에 체리색 원목 좌훈의자라고 소개한 것이 바로 처음 제작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등받이가 직각으로 되어 있어서 앉으면 등뒤로 미는 것과 같아서 보통 불편하기 이를데 없었습니다.
앉을자리까지의 높이는 적당했으나 팔거리가 높게 되어서 앉아보면 어딘가 불편하였습니다. 가장 큰 단점은 등받이가 직각으로 되어 있어서 합당한 좌훈자세를 유지하기가 힘들었습니다.

등받이가 직각으로 되어, 앉으면 등뒤에서 미는 것과 같아서 불편하기 이를데 없었습니다. 이것을 기초로 다시 모형을 뜨고 고치기를 거의 5번은 넘었나 봅니다. 공장 사람들이 처음에는 저희 말을 듣고는 급새 만들어 낼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여러 차례 교정을 하면서 정말 어려운 의자라는 말을 귀가 닳게 들었습니다.
보통 의자를 만들듯이 등받이 각도를 만들어 좌훈에 필요한 합당한 각도를 가진 의자를 만들지 못하는 것입니다.
또 한편으로는 시간을 절약하기 위하여 황실의자 100개를 만들 수 있는 량의 목재를 수입하여 그간 건조과정을 거쳤고 증기에 여러 차례 쪄서 목재가 가진 뻣뻣한 성질을 죽이고 나서 다시 건조하는 등 여러 차례 과정을 거치면서 원자재 준비를 마쳐 두었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만들고 싶은 마음에서 모든 준비를 마쳤는데 정작 좌훈의자 모델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기왕에 늦었기 때문에 중국황실에서 사용하던 좌훈의자 모형을 최대한 가깝게 만들 수 있도록 조각을 뜨고 깍기를 거듭하다가 최종모델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제작작업에 들어 갔습니다.
아래 사진은  황실좌훈의자 C형의 모형을 확정하고시작품을 만드는 과정에 있는 것입니다
아직 칠을 칠하기 전의 모습입니다만 색갈은 짙은 채리색으로 중후하고 중국 문양과 전통 공예양식을 그대로 옮겨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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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위의 방석과 등받이 부분은 원목색갈이고 아랫부분은 약간 검은 색입니다. 이것은 작업이 두가지 형태로 진행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랫부분은 좌훈냄비를 넣을 공간으로 이미 크기와 모양이 확정된 상태이기 때문에 이미 제작을 끝내놓은 상태입니다.

문제는 위의 등받이 부분과 방석자리의 모양이 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상체부분이 확정되어 이 부분을 만들고 먼저 만든 아랫부분을 합쳐서 완성하려고 합니다.

사진에서는 윗부분과 아랫부분의 색갈이 다르지만 완성되면 모두 같은 채리색의 중후한 색조를 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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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실좌훈의자 C형은 가정의 어느 소파와도 잘 어울리도록 고전풍의 고가구와 같은 목각형태의 중후한 멋을 풍기는 편입니다.
방석부위에 보통방석을 깔면 다른 용도의 의자로 사용해도 멋스럽도록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본격적인 상체 작업을 시작하면 넉넉잡아 서너달 이후에는 중후하고도 멋스러운 고전풍의 황실좌훈의자 C형이 나올 것입니다.
앞으로 남은 작업은 의자 100개를 짜 맞추고 칠을 하고 방수작업을 하는 것입니다. 우선 필요한 숫자를 먼저 만들지 못합니다. 칠도, 방수작업도 한번에 하는 것이 원가를 절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나온 것이 황실좌훈 C형의자입니다.

중국황실에서 사용하던 좌훈의자 모형에 최대한 가깝게 조각을 뜨고 깍기를 거듭하였습니다전체 자재를 오동나무류의 원목을 사용하여 보다 중후하고 멋스러우면서도 고급스런 황실좌훈 의자입니다.
사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자연 칠 그대로의 색상을 가진 것으로 A형의자보다 가볍고 중국 문양과 전통 공예양식을 그대로 옮겨 왔습니다. 황실좌훈의자 C형은 가정의 어느 가구와도 잘 어울리도록 고전풍의 목각형태의 중후한 멋을 풍기는 편입니다.
앉는 자리에 보통방석을 깔아서 다른 용도의 의자로 사용해도 멋스럽도록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황실좌훈 C형 의자 제작과정
 
물론 새로 나온 C형의자의 가격이 기존의 A, B형의자에 비하여 높게 책정되었습니다. 그러나 의자 전문업체 사람들의 이야기로는 저가품이라고 평가합니다. 위 사진의 가장 아래의 제일 오른쪽 사진에서 보시는 근적외선 좌욕의자라는 것이 98만원입니다. 저희 C형의자의 외양과 자재는 결코 이와 다르지 않은데 비하여 가격은 1/4 수준입니다.

저희는 소비들이 보다 값싸게 좌훈혜택을 누릴 수 있게 해야 한다는 소명감으로 C형의자를 만들었습니다저희 황실좌훈의자는 중국황실에서 사용하던 것을 현대식으로 재 디자인하여 주문생산 형태로 생산, 판매하고 있습니다.
좌훈의자를 만들기 위해서는 목재뿐 아니라 여러가지 자재가 필요하며 단가를 줄이기 위하여 최소 100개 이상을 만들 수 있는 목재와 자재를 한번에 구입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구입한 목재로 바로 좌훈의자를 만들 수 없습니다가공처리하지 않은 목재로 의자를 만들면 뒤틀리고 갈라져서 얼마 사용하지 못합니다.

목재는 건조가 아주 중요합니다. 자연상태에서 목재를 건조하려면 보통 2-3년이 걸립니다. 대부분 열건조기에 넣어 수분을 5% 이하로 줄여서 사용하게 되는데 최소한 7일정도 건조해야 합니다. 섭씨150도 내지 300도에서 건조하게 되는데 적지 않은 에너지가 소모됩니다.
건조가 끝나면 150도 이상의 높은 온도의 증기로 쪄야 합니다목재가 가지는 섬유질의 뻣뻣한 성질을 무르게 하고 적정수분으로 조정해 주지 않으면 목재가 갈라져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건조기에서 건조한 목재를 높은 온도의 수증기로 찌면서 나무를 부드럽게 하여 틀어지거나 벌어지는 것을 방지하고 수분함량을 대기중의 최저 습도 이하인 45%수준으로 조정합니다. 여기에 보통 3일이 걸립니다.
이렇게 하여 나온 목재만이 가구나 좌훈의자를 만들 수 있는 좋은 자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목재를 의자의 각부위의  길이와 크기에 맞게 자르는 작업이 있습니다. 그리고 등받이와 같이 휘어진 부분은 고주파 목재성형기라는 기계에 넣어 강하게 압축하여 완만한 굴곡형태로 찍어냅니다.
보통 나무를 휘면 얼마 지나지 않아 뒤틀리고 터서 등받이가 튀거나 갈라집니다고주파성형기는 보통 고가의 기계가 아니어서 큰 공장이 아니면 없기때문에 등받이를 만들기 위하여 서울에 몇 개밖에 없는 공장에 예약을 하여 작업을 하며 3백만원 이상의 작업량이 아니면 해주지도 않습니다.나무 규격에 맞게 매 작업마다 기계를 조정해야 하는데 하루가 소요되기 때문입니다.

다음에는 잘라진 목재의 대패질과 대패질한 나무를 곱게 페퍼로 갈아내는 작업이 시작됩니다나무를 곱게 갈아내는 작업입니다. 좌훈의자 하나를 만드는데 이런 작업에 2-3시간이 걸립니다. 그리고 나서야 비로서 의자형태로 짜 맞추기 시작합니다. 좌훈의자 형태를 갖춘 초벌의자가 나오는 것입니다. 다음은 방수처리와 외부 도장작업이 시작됩니다. 좌훈의자는 뜨거운 열과 수증기를 사용하기 때문에 방수처리가 대단히 중요합니다.

방수처리가 좋지 못하면 곰팡이가 침투하고 냄새가 나며 부패하여 오래 사용하지 못합니다. 방수제를 목재부위와 틈새 하나하나 빠트리지 않고 발라야 하고  일정시간 건조한 다음 다시 방수칠을 하고 건조하는 작업을 3회 반복해야 합니다. 꼬박 하루가 걸립니다.
방수처리가 끝나면 마지막으로 니스칠을 하고 건조하는 작업에 들어갑니다. 칠도 한번에 끝나는 것이 아니고 최소 2, 3번을 칠해야 합니다.
이와 같이 좌훈의자 하나를 만드는데 9번의 작업공정을 거치게 되며 작업기간 7, 건조하는데 5일이 걸립니다. 모두 12일이 걸립니다. A, B형 의자는 모두 이러한 과정을 거칩니다.

그런데 이러한 작업과정에서 방부제와 접착제, 방수제도료 등 화학성분을 불가불 사용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환경호르몬의 배출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물론 최근 큰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플라스틱 제품과는 비교할 수 없는 환경호르몬입니다만, A, B형 의자를 만들 때,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고 나사못을 사용하지만 조립하는 과정에서 방부와 방수처리를 합니다.
그것이 마음에 약간 걸리는 것입니다만 표면을 무엇을 칠하여 덮느냐에 따라 다릅니다. 최근 출시되고 있는 니스는 친환경적이라고 하지만 완전하다고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표면을 니스로 칠한 A, B형의자는 완전 무공새성 의자라고 안심할 수 없었던 것이 사실입니다물론 우리 가정에서 사용하는 모든 가구류의 표면을 니스로 칠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만 플라스틱과 비교하여 환경호르몬의 배출이 거의 없는 수준이라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는 완전 무공해성 의자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C형 의자는 방수처리와 외부 도장작업에 사용되는 니스 대신 우리 조상들이 오랫동안 전통적으로 사용해 오던 천연 옻나무 칠을 사용하였습니다. 옻칠은 환경호르몬 배출이 전혀 없는 완전 무공해 천연도료입니다.
니스칠을 선호하는 것은 기계로 한번 뿜어 칠하면 되기 때문에 인건비도 작고 작업이 쉽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옻칠은 일일이 붓을 사용하여 여러 번 칠하고 말려야 하기 때문에 번거롭고 비용이 비싸서 하려는 사람이 없는 단점이 있습니다.

옻칠은 나무표면을 곱게 갈고나서 처음에는 약하게 칠한 다음 칠의 농도를 높여가며 칠하면 방수도 되고 도장도 되는 일거양득의 효과가 있습니다. 그러나 옻칠은 최소 10차례 이상 칠하고 말리는데 너무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비용이 높아서 너무 고가의 비용이 든다는 점입니다.

이러한 단점을 해소하기 위하여 밑바탕은 소나무진 칠을 2번하고 충분히 말린 다음 그 위에 서너 차례의 충분한 옻칠을 덮어서 환경호르몬의 배출을 근본적으로 봉쇄하면서 비용을 절감하였습니다.
이러한 공정상의 어려움으로 인하여 C형 의자 하나를 만들어 내는데 옻칠에만 5일 이상이 걸렸고 전체적으로 16일이 걸린 것입니다. 지난 2006 2월에 제작에 들어간 C형의자가 7월말에 나올 수밖에 없었습니다. 의자 하나를 만드는데 이렇게 긴 시간이 걸리리라고는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완전무공해성 자연친화적 좌훈의자를 선보이고 싶었습니다. 저희는 C형의자에 많은 정성과 시간을 드렸지만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보다 더 편리하고 좋은 좌훈의자를 만드는데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황실좌훈의자 C형 포장상태

황실좌훈 C형 의자의 규격은 가로 57cm, 세로 51cm, 높이 77cm로서 부피가 꽤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좌훈의자를 포장박스에 넣으면 상당히 큰 부피입니다. 그간 택배과정에서 상당히 많은 의자가 파손되었습니다. 부피가 크기 때문에 택배차량에 가장 아래에 싣게 되어 위에 올린 화물에 눌리고 취급이 불편한 큰 관계로 부딧쳐서 적지 않은 좌훈의자가 파손되어 다시 돌아오는 고난을 당하였습니다.
특히 C형의자는 나무 하나하나를 조각폼과 같이 깍아 붙였기 때문에 모양이 섬세하고 아름다운 만큼 파손위험이 높은 편입니다

택배과정에서 파손의 위험을 줄이기 위하여 안전한 스치로폴 포장을 하는데 의자를 완제품의 상태에서 스치로폴 포장을 할 경우, 두께가 있어 가로 70cm, 세로 67cm, 높이 93cm의 어지간한 중형 냉장고의 크기와 같습니다. 부피가 큰 만큼 취급이 불편하고 택배비용이 적지 않아서 좌훈의자를 두 부분으로 분리하여 가정에서 간단히 조립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두 부분으로 분리한 상태로 택배된 박스를 보시면 알 것입니다만 상상 이상으로 크다는 생각이 들 것입니다. 박스 크기가 가로, 세로, 높이가 각각 70cm, 67cm, 53cm입니다.
택배를 받으신 후 드라이버로 나사못 4개를 이용하여 누구나 간단히 조립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설명서와 나사못이 함께 포장되어 있습니다.


                                  
 황실좌훈의자 C 포장방법(여기를 클릭)